가만 생각하니 제가 소방관 도우미였었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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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거든요 ㄷㄷㄷ
아...
저는 담배냄새가 싫어서 대중교통 이용을 안합니다.
사실 인간의 체취 자체를 싫어해요
택시도 타본지 1년 넘은듯이요
항상 정해진 구역?에서만 서식하기에
꽁초도 안버립니다.
그거 버리면 제가 주워야 해요 ㅠㅜ
제가 사는 담배값에서
소방관련 지방자치단체 예산이 지원된다니
뿌듯함이 느껴지네요
먼가 아이러니합니다 ㄷㄷㄷ
제 심장이 고장나기 한참전에
국립공원 금연 되고나서 등산도 끊었습니다...
댓글 12
더욱 분발해서 담배를 더 많이 사 주세요.
정부에서 예산을 더 배정해줘야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