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영은 민주당이 확실히 손절을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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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장인수라던가 홍사훈, 최강욱 등등 꽤나 여러명이 있기는 한데…
이들을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해보려고 했고…도대체 왜 저렇게까지 무리수를 두나…
이해가 안가는 측면이 있더라도 기다려보는게 맞다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그냥 민주진영 사람으로는 인식을 안하는게…손절하는게 맞다는 판단이 서네요.
김어준도 저는 확실하게 입장정리를 해야된다고 봅니다.
본인이 어느정도 밸런스를 맞추려고 하고…노력을 한다해도…
결국 그 옆에서 방송하는 인물들이 하는 방송들이 다 그렇고 그런식이라면…
결론적으로는 김어준도 그들과 같은 의견이고 같은 생각이라는 말밖에 더 되는가 싶고
애초부터 진영 내의 권력다툼, 세싸움 내지 누가 더 얼마나 민주당을 접수하느냐의 문제를 가지고…
무슨 놈에 거대 담론이니 철학이니 거창한 비유를 섞어가며 무슨 대단한 일을 한다는식으로 얘기하면서
지금의 민주당과 대통령에게는 해서는 안될 칼춤을 춰대고 뒷감당 안될 행위들을 해대는 인물들과 집단들은…
결국 손절이 답이라고 봅니다. 이미 선을 넘을 만큼 넘은 인물들과 집단들은 당 차원에서 실제 강력한 대응이 우선이라 보구요.
그 몇몇 종자들이 보이죠…결국은 진짜 참교육만이 답이라고 봅니다.
댓글 75
손가혁들이 자기들 세상만난줄아나봐요.
민주당은 다시 정상화 됩니다. 손가혁들 실체를 이제 확실하게 인지했으니까요. 이재명 이제 그에게 기대하는것도 없네요
본인이 호언장담하던 공약, 약속도 못지키는 인물이 무슨 기회의 당을 엽니까..
마치 김어준, 박시영의 대중적 인기를 시샘하고 그 포지션을 갖고싶은 자들이나 할 얘기군요.
이 정부는 시사타파를 압색까지 했고 셀럽들을 실명 거론하면서 저격중인데, 얼마나 더 과감해지길 바라시죠? 혹시 윤석열 이상을 원하시나요.
그건 민주당이 아니죠.
그리고 이미 극단적으로 얍삽하게 대선을 치렀는데, 어떻게 더 영악해질수 있죠?
영악함으로 자리를 얻었고, 명망을 잃었습니다.
더 영악해져봐야 타격감도, 실익도 없고.
실권후 무관심 속에 잔혹하게 결말을 맞을겁니다.
지금 내란 사범들 줄줄이 무죄나고 있는데.
내란 종식의 의지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판사 탄핵이 절실하고. 그러려면 당내분란을 부추기지 말고, 분란 진화를 위해 뭐라도 해야 합니다.
이재용한테 했던 폴더 인사를 쓴소리 셀럽들에게.
트럼프에 대했던 깍듯함을 X의 시민들에게 보여야 합니다.
지금 대통령 주변에 님같은 사람만 드글드글한것 같은데 소속이 의심스럽군요.
이런 글들이 지지자들 갈라치기하고 진영싸움으로 만드는 거예요
민주당이 손절해야 될 '종자'들은 이동형류나 뉴잼류들 아닌가요?
뭘 더 하면 손절로 인정받나요?
시사타파 압색까지 했는데 혹시 그 이상을 원하신다면 공작수사나 사이버 댓글부대 정도 해야 손절인가요?
일개 유튜버도 뒷광고 걸리면 퇴출되는 게 현실인데 말이죠.
나 대통령이랑 통화하는 사이야~
요즘도 연락한다고 그랬던거 같은데
다 따지고 보면 진영 내 계파 다툼 그리고 권력 싸움 아닙니까…?? 전 차라리 솔직한 편에 더 손이 가고 생각이 가네요. 일 잘하고 있는 정부..중간에 스토리 라인에 낑기게 해서 초가삼간 다 태워먹는 부류들보다…
자칭 친명이라 하면서 민주당 분열로 이끄는 사람들은 민주당에서 손절해야 합니다.
그 스피커들을 소비하는 사람들도 민주당에서 손절해야 합니다.
그 스피커들에게 판을 깔아주는 사람들도 민주당에서 손절해야 합니다.
옳은소리 하는사람을 왜 손절하나요 ㅋㅋ
이동형이 21억 받았어요?
지록위마질 하며 해석을 했어요?
아님 뭐 처남이 좋은 자리 갔어요?
진짜 해먹는건 김어준,박시영 따리들인데 이동형을 욕하는 사람들보면 진짜 정상 아니다 싶네요.
이동형은 입이 거칠고 예쁜 여자만 좋아해서 확장력 있는 스피커는 아니에요.
노인들이 좋아할 외모도 아니고 사투리도 강하고 욕설도 세고.
안보, 외신, 과학, 문화쪽 지식은 많이 약하고.
정치 형세 판단은 잘하는 편이죠.
그리고 이동형이 민주진영 스피커들에 대해 선제타격을 했는데. 그럼 반작용을 예상했어야죠.
아마 예상했을걸요? 반격운 바랬던거 같은데. 갈라치기 후에 김어준 자리를 자기가 차지하거나 적어도 김어준이 총선 영향을 끼치지 못하게 망가트려만 놔도 본인의 지위가 상대적으로 커지니까요.
이동형은 지장형 참모가 아니라 후처형 참모에요.
감성적 안정감을 주고. 스토리 라인이 뚜렷하고.
본처의 존재감을 점점 희석시키는.
적어도 확장형은 아니에요. 김민석의 외연확장 전략과는 전혀 맞지 않는 인물입니다.
국힘, 새누리, 한나라 때는 방송 잘 하는데요...
민주 때는 방송 못 하는 것 같습니다...
민주 때는 코너명도 바꾸고 해야 하는데, 그대로 쭉 하고 말이죠.
축구로 치면 각 유튜브 방송이 저마다 공격만 한다고 할까요...
국힘 때도 공격,
민주 때도 공격,
코너명도 바꾸고 해야 하는데요. ㅠ
중립박은 저는 양쪽 다 싫지만
그래도 민주당입니다
대통령도 실망스러운 부분 있지만
민주당 대통령이고요
적어도 국힘은 아니잖아요
밑도 끝도 없이 진영내의 권력다툼이라고 결론을 내리면 끝나나요?
기존 실망하고 있던 지지자들이 님 생각하고 같을 까요?
애초에 지난 몇년간 열성적으로 이재명을 지지하던 유시민, 김어준, 박시영, 장인수 그리고 수많은 지지자들이
한번에 돌아서게 만든 것이 이재명의 배신 때문 아닌가요?
이참에 지지자들 다 손절하고 혼자 한번 잘 살아보라고 하세요.
"알아서 할게", "나가라" 이런 게 그들의 구호라니.. 참 이해 안 되는 세력입니다.
이번 총선 경선에서 썰려나가는 사람들 많을 겁니다. 한줌이라는 정통적 지지자들 대부분 권리당원들일 테니. 그들도 알아요.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