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바이라인 달고 송고하는데 기사가 똑같아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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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정철승 번호사의 병합(고 박원순 시장 피해자건 후배 성추행건)사건 관련 법정구속 기사가 여기 클리앙에도 올라와서 개인적으로 변호사님 페이스북 담벼락 글을 읽어본 기억이 있어 그 기사는 상당히 충격적이었네요(법정에서 다투는 것도 자세히 몰랐는데 구속이라고?)
클리앙분이 올려주신 링크기사를 읽고나서 저도 모르게 다른 언론사 기자분이 쓰신 기사가 있을까? 싶어서 찾아보니 있길래 읽어보니 내용이 거의 ctrl-c ctrl-v 같아서 뭐지??? 했네요
클리앙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84955
링크 기사 : https://mobile.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6103013345356154
연합 뉴스 : https://www.yna.co.kr/view/AKR20261030093100004?input=copy
이 글을 쓰시면 다시 읽어보니 기자분 기사 서두에 OO에 따르면 이라고 쓰신게 보이고 기사 송고시간 차이가 있는걸로 봐서 이렇게해도 되나봐요 적잖이 당황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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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신문사들이 전체 뉴스에 대해서 생산할 수 없기 때문에 여러 통신사들로 부터 기사를 사오게 됩니다.
그 기사를 기반으로 자신들의 바이라인으로 배포를 할 수가 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라까이 랑은 다르죠.
그리고 부산일보의 바이라인을 보면 부산닷컴 기자로 되어있는것을 보면 오프라인 매체 기자가 작성한것이 아니라 온라인 신문 발행 기사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