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다문화가정 정책, 과잉 특혜-내국인 역차별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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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8613?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36/0000054385?sid=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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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정책을 없앤다는게 아니라 내국인들이 불만족스럽게 차별 받을수 있는 문제도 줄여나아가자는 입장같습니다.
국공립 유치원 문제는 좀 더 생각해봐야겠지만 직접적인 핵심은 산후조리원 혜택같네요.
다문화가정이 늘어나는만큼 여러 논쟁의 여지가 생길수있는 부분 조절하는게 갈등을 줄이는 방안같습니다.
다만 진보언론.진보야당.진보시민단체등은 약자 차별이라고 비판들이 많네요.그들의 모멘텀이니 그런가봅니다.
댓글 19
아이들 어린이집 보낼때 다자녀보다 앞순위가 다문화 더라구요 그런거 문제 아닌가요?
더군더나 외국인, 외노자, 난민으로 "실질적" 몸살을 앓고 있는 나라들은 십수년전 난민을 감당 안될 정도로 많이 받은 서.북유럽 국가들입니다. 우리나라는 아니에요. 우리나라는 오히려 다문화에 우호적이기도 하죠. 다문화 가정의 실질적 위협은 사실상 전무했고, 자극적 언론들의 공포심 조장만 있었죠. 그리고 이슬람 문화에 대한 근거없는 혐오. (유럽에서 이랬으니, 우리나라에서도 이럴거다!!! 식)
대통령이 이 논란거리에 스스로 휘말려들어갔네요. SNS라는 숨구멍으로 국민들에게 독가스 뿜었네요.
+ 제가 알기로 뭐 사원을 짓는다던지 급식에 할랄푸드를 제공해달라던지 하는 등의 껀덕지를 벌써 제공하고 있는 것 같던데요...
다만 무슬림문제는 그들이 문화적으로 자기에게 맞춰달라고 강요하는것도 문제고 동아시아는 대부분이 무슬림 이민자에 대해서 좀 배척하는 분위기 강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테러의심 용의자들 잡힌적도 있죠.
또한 할랄음식이 부족하다면서 뉴스나 유튜브로 우리나라 비판하는 무슬림들 보면서 이해가 안갔습니다.
자기들 나라가서 살지 남의 음식보고 뭐라하지말구요.
그냥 끝까지 말한대로 밀고가겠다 이론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여..;;
외노자 임금체불 부당대우 실태조사 지시한 사람이 대통령인데요.
잘하시길 바랍니다.
오래전부터 느끼던거예요
아이들 어린이집 들어가는데 다자녀보다 앞순위가 다문화가정 자녀 더라구요
이게 말이 되나 싶었습니다
제대로 그런조사 논의도 없이 커뮤니티 댓글 수준에 가까운 얘기를 던지는게 아쉽네요.
이렇게 던지니 특정집단에 대한 혐오가 발생하는데 이런 부작용을 생각한다면 좀 더 신중하게 발언하는게 맞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