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선 역전승: 저소득층·여성·북동부 지역 전통적 지지층 결집이 승리 기반
조회 998 · 공감 0 · 댓글 5
700만 재외동포 뉴스라는 곳에서 분석한 기사네요.
헤드라인 아래 요약에 가장 첫줄에 저런 분석이 있군요.
그리고, 기사 내용 중 전통적 지지층이 결집한 이유가 나오네요.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룰라 대통령은 선거 막판 보우사 파밀리아 지원금 15% 인상과 주말 대중교통 무료화 등 저소득층을 겨냥한 공약을 제시했다. 주말 대중교통 무료화는 의회 입법 절차가 필요한 정책이다.
전통적 지지층이 코어지지층 아닌가 싶긴 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출처 : 재외동포신문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1276
출처 : https://www.dongp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61276
댓글 5
제가 보기엔 그 점도 상당한 영향이 있었을 거 같긴 합니다. 트럼프가 선거개입하고 있다는 정황이 여럿 있었는데, 전통적 지지층이 위기감을 느꼈을 거 같기는 하네요. 특히, 보우소나루가 트럼프가 밀고 있는 미주방패라는 걸 가입하겠다고 했다는데, 이게 오히려 역효과 나지 않았나 싶긴 하네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py/spynet/contents/261008004554379fj
무슨 부정선거 타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