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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자기 공약 잊어버리는 사람이 나오는군요

낫어몬스터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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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구청장 이야기입니다.

선거 당시 공약에 지역 주민 일자리 창출 공약이 있었습니다.

주민도 우선 채용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겠다..


그런데 갑자기, 지역구에서 모 법인에 위탁 운영을 준 기관에서 

구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하는 교육을 왜 하는지 따지기 시작하면서 계약 기간이 남은 센터를 없애려해요.

심지어 그 위탁기관의 해당 교육은 3년째 하는 교육이고 교육 듣고 창업한 지역 주민도 있거든요.


공약에 반하는 것이라면 그나마 이해가 될텐데, 아무도 이유를 모릅니다.

설마, 선거때 그 법인이 선거 도와주지 않았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런 이유는 치졸하게 아니겠지요.


공정도 없고 논리도 없고, 이유도 설명하지 않는 불통상태인데요.

한표 찍어 준 손에게 미안하네요.


지금은 영향력이나 지지율 등 생각할 때 당 차원의 자정작용을 기대하기도 좀 어렵겠다 싶네요.

댓글 1

  1. 절대민주 · · 공감 2
    젬통도 공약 반대로 하고 있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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