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당근에 가끔 클리에가 올라오면...

SkyblueBoy · · 수정

조회 529 · 공감 1 · 댓글 4

오늘 문득 가입일을 보니 2003년이네요.. 벌써 23년도 넘었...(대략 연배 추정이 가능하실지...)


PDA 에 대한 관심으로 셀빅 정도 갖고 있던 시절... 컬러 화면에 비싸 엄두도 안나던 클리에...


가끔 당근 보다보면 클리에 매물이 올라오더라구요...


예전에 못가져본 한이랄까.. 한번 소장용으로 구매할까 머뭇머뭇하다가...


결국 갖고 있어봐야.. 짐만 될것 같아.. 매번 구매를 포기하게 되네요...


새로운 IT기기에 대한 글과 트렌드한 재미난 얘기 볼게 많던 옛 클리앙이 많이 그립네요..


부동산, 주식, 정치 얘기에 지쳐가는 요즘입니다. 물론 저도 나이가 먹다보니 IT기기에 대한 관심보다 부동산, 주식 얘기만 하게 되네요...

댓글 4

  1. 그시절그때 ·
    인공지능이 날아다니는 지금이 클리에 가지고 놀기 딱 좋은 타이밍입니다만.
  2. 아라미스 ·
    파일럿 프로패셔널을 다시 써볼라고 싱크했는데 메모리가 1메가이고 주소록이 최대 100개 인가가 한도라서

    싱크하다가 메모리 풀차서 리셋당한뒤로 다른것도 때려치웠습니다 동네에 nr70 매일 봅니다
  3. astria ·
    아직 갖고는 있는데.. 켜본지 20년은 된거 같네요...
    옛날의 추억이라 차마 버리진 못했고
    배터리는 망가졌겠네요.
  4. 먼산바라기 ·
    로또되면 사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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