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정상 노원구 월계동
- 생활상 도봉구 창동쪽
- 나홀로 느낌
- 바로 옆으로 동부간선도로, 1호선 지상전철 소음
- 초등/중등 주변에 없음
- 년식은 2016년식 이지만
- 300세대 소규모
- 마치 20년된 준신축 같은 느낌의 단지
- 전용 59m2, 욕실은 2개
- 전세 실거래가 : 5.1억
- 1년전 전세가격 : 4억 초반
- 매매호가 : 7억 후반
- 매매 실거래가 : 7.1억 (1달전)
- 6개월전 매매 실거래가 : 6.3억
이런 단지들의 매매가격이랑 전세가격 보면, 이제
- 거긴 안올라요
- 거긴 제가 살아보니깐 이게 안좋고 저게 별로고
- 그걸 누가사요....
이런거들도 다 오르는 시기의 초입부분이지 않을까 싶네요
- 이번달 전세 5.1억 하던게 내년에 전세 6.5억 간다면....
준비 되셨나요?
저가 매매가 폭등(1.5배 ~ 2.5배)
저가 전월세도 동반 폭등(1.5배)
딱 이 모양이라서요.
해외에서 특징은,
- 여긴 절대 안올라요
- 이런걸 누가사요
- 거기는 이래서 안좋아서 아무도 안사려고 해요
이런 물건들 이었습니다
- 이런건 너무 올랐으니 단기간으로는 위험한거 같습니다
- 이런건 너무 싸니 당장 사세요
몇일전 글입니다.
매매가가 5.5억인데, 어제 전세가 5.1억에 거래되었습니다.
돈 없으신 분들은 이런건 잡으시면 좋을것 같다 의견담아 글 쓰는게 나쁜일은 아닌거 같은데요
그리고 32평형이네요 마치 저평수도 가격 높은거처럼 올리는 이유가 뭔가요? 많은사람들이 팩트 체크 안하니 그럴듯하게 선동하시는거 같네요
전용84 실거래는 지난달 8.2억인데, 이런 류의 아파트는 요즘 1주일단위로 흐름이 바뀌니 호가 8.5억이 과한건 아니거 같구요.
제가 올린 글은 전용59 입니다.
이런류로 아직 저평가 된거 사면 좋을거 같다 입니다.
6개월만에 6.3억 짜리가 1억가까이 시세가 올랐는데(이 가격대에서 1억이면 크죠. 그거도 반년만에)
전세 살지 마시고 이런거 아직 안 오른거 찾아서 사시면 좋을거 같다구요.
지금 안 오른걸 매매가격으로 사시면 그 가격이 내년이나 내후년에는 전세가격이 될 것 같으니까요
- 실제 매물 가격은 확인 클릭해서 팩트체크 안 해보셨구나...
- 네이버 부동산 세팅이 아파트 단지를 표시할때 디폴트값 형식으로 저렇게 되 있는걸 모르시는 분인가보니 부동산에는 관심이 없으신 분이구나...
- 본문에 제가 59m2 이라고 첨부터 썼는데 그림이 저렇게 나왔다고 선동하는 사람으로 생각하셨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분명 많으실테니 이런거도 설명달면서 조심해서 글 올려야겠다 생각드네요
혹은 별일 없으면 그냥 조용히 넘어가거나 삭제 해도 될일.
혹시나 이글을 보시고 매수를 고민하시려거든 부동산 잘 아시는 최소 5분에게 물어 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제 짧은 의견은 지금까지 안오른 이 물건은 그냥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는 집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제가 틀렸고 오를 수있죠 그런데 그다음에 오는 하락기에는 아예 안팔린다고 생각 하시면 편합니다.
즉 올랐어도 그 가격을 받고 팔기 대단히 어렵다.
이런게 오를때는, 주변 전문가 10명한테 물어보면 9명은 사지 말라고 할때 그럴때 올랐습니다 해외사례에서는요.
그리고 이런게 오르는 같은 기간에, 전문가들 10에 10명은 다 사라고 하는 그런 좋은(비싸고 상급지 입지좋은 그런 상급지/중상급지) 단지는 거의 안 오르거나 살짝만 올랐구요
실거주는 해야하는데 대출받아 영끌해도 다 합쳐서 7억 이정도 하는 아파트는 왠만하면 다 오를거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