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음식물 쓰레기 처리기 구입해서..
60만원인가 주고 구입했던거 같고,
보증기간내에 뚜껑이 고장났습니다.
한달정도 왔다갔다 수차례 하면서 제대로 부품교체도 못하고
테이핑 하는 수준으로 수리해놓고 기간지나도 책임지겠다고 해서 믿고 그냥 썼는데
보증기간 끝나고 오래지않아 또 뚜껑고장..
책임지겠다는 사람은 연락도 안되고 관할 서비스센터가 변경되었으니 이전 약속은 모르겠다고만 하고..,
뭐 그말 믿은 제 책임도 있으니 수리비 내고 수리했는데,
또 얼마 안쓰고 저렇게 뚜껑힌지가 부러지네요.
후기 찾아봐도 다들 뚜껑문제가 심각한데,
제조업 하는 회사가 내구성도, 수리도 고려안하고 제조한것도 이해가 안되고
저렇게 만들어놓고 리콜도 대책도 없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중국회사도 이렇게는 안만들거 같습니다.
이렇게 이미지 버리지말고 그냥 잘 만들던 밥솥이나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스트레스 너무 받았고 시간이 아까워서 그냥 버리려고 합니다.

뚜껑 사이즈만 봐도, 저렇게 가냘픈 플라스틱으로 버틸수 없고, 그런데 고장나는 부분은 매번 다릅니다. 한번은 걸리는 똑딱이, 한번은 센서, 이번엔 힌지..이래저래 비용만 십수만원 들고, 그냥 빨리 버리는게 절약하는거 같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10716CLIEN
이건 뭐 고질병이고...내솥 교체로 파는거 가격보면 웃기지도 않고요.
와...요즘 제품 내부가 저렇다니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