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데기님 이분 선입견과 차별의식을 아예 대놓고 하는 무서운 분이네요. 좋은 학군은 말그대로 좋은 학교들이 모여있는 지역인데 거기 있는 빌라들이 전부 우범지대예요? 학군좋은데 빌라는 웬만한 변두리 새아파트보다 비싼데도요? 방배동에 22평에 4층짜리 건물에 8가구 사는 님이 말하는 절대 가지 말아야 하는 빌라는 매매가가 32억입니다.
판데기
IP 222.♡.37.182
15:14
2026-10-05 15: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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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RIS님 그런 강남이나 분당에 일부 있는 0.1% 초고급 빌라들로 반박하면 뭐 저도 할말이 없습니다, 밑에 저랑 생각 비슷한분들 많으시네요
@판데기님 그러니까 님같은 분은 처음부터 차별과 멸시가 기본으로 깔려 있는겁니다. 호화빌라가 아닌 님이 말하는 사람이 살면안되는 곳의 전형적인 형태로 생긴곳입니다. 님이 볼때 이 단독주택앞의 저 쭈구리한 회색 빌라가 초호화빌라처럼 보입니까? 그런데 현재 시세가 32억입니다. 25평도 아닌 22평짜리가요.
RABRIS
IP 175.♡.207.117
15:24
2026-10-05 15:24:48
·
@판데기님 님이 말한 학폭에 우범지대같이 생긴 이 빌라는 17평이 14억입니다.
판데기
IP 222.♡.37.182
15:25
2026-10-05 15:2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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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RIS님 주소좀 찍어주세요 방배동 아파트도 지금 하락세인데 대체 어떤 빌라가 30억 넘는지 확인해보게요, 그리고 저의 빌라에 대한 인식이 맞습니다 강남 빌라들로 반박해봐야 누가 공감을 하나요?
@RABRIS님 방배 재개발 빌라들이 왜 비싼 줄 아세요? 방배가 압서방에서 강남서초 막내로 전락한 게 (고급이었던 아니던) 빌라촌이라는 거였고 조금 과장해서 빌라촌을 남겨놓지 않겠다는 수준으로 역 두 세 개 크기로 진행되고 있어서 그런거에요. 방배 재개발 구역이 무려 15구역까지 있죠? (더 있는데 제가 놓치고 있는 것도 있을 수 있으니 최소 15구역이죠) 어느 누구도 방배 빌라 가치를 현재 가치로 보고 매입하지 않아요. 거기 매입가 얘기할 때 총투 얘기하면 이미 재개발 가격이라는 거에요.
RABRIS
IP 175.♡.207.117
15:56
2026-10-05 15: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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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님
그럼 처음부터 이재용같은 사람은 예외라고 해야지요. 모든 빌라는 우범지대라고 해서 좋은 학군은 빌라도 비싸다 (당연히 오래된 주택도 비싸고 전세 월세도 비쌉니다) 는 반박, 그래서 님이 말한 싸구려라 슬럼화되는게 아니다라는 반박을 하는데 님은 이 앞뒤를 이해못해요? 나는 님은 뭐라고 했는지 모르겠고 저 판데기라는 분이 말한것을 반박하는 겁니다.
님은 정말 무시무시한 편견과 차별을 하고 있습니다. 빌라사는 사람들을 범죄자와 범죄자에 노출된 사람으로 단정하고 있습니다. 그걸 반박한겁니다. 그리고 근처 고가 아파트에 비하면 당연하게 한참 낮은데 님은 30억짜리에 빌라도 우범지대라고 생각하시잖아요. 혹시 30억짜리되는 강남의 빌라는 비싸서 우범지대는 아닐거 같습니까? 그럼 님은 더욱 어아머어마하게 차별과 편견을 가진 사람입니다.
아이 키우는데 빌라 살때는 골목길 레이서가 제일 무섭습니다. 학교를 가건 골목길에서 놀건 집근처 어디를 가건 마음을 절대 놓을수가 없어요.
호르몬
IP 211.♡.79.69
15:01
2026-10-05 15:01:32
·
다들 좋은 집에 살고 싶죠 그게 본능이죠
coolshot
IP 112.♡.81.2
15:02
2026-10-05 15:02:03
·
회사에서 보이던 곳에 우연히 2 빌라가 동시에 짓기 시작했는데 하나는 거푸집에 시멘트 때려 붓더니 금방 짓고 다른 하나는 H빔 넣고 그러더니 공사기간이 2배쯤 걸리더군요. 건물 외장 마감하고 나니 겉으로 보기엔 똑같았습니다.
Ploum
IP 211.♡.188.226
15:06
2026-10-05 15:06:17
·
아파트 살 돈이 있으면 빌라에 안산다는게 가징 큰 문제인거죠 아파트 대비 열등재 취급
자낙2
IP 210.♡.203.243
15:08
2026-10-05 15:08:24
·
먹고 자기만 하는게 집이라면 그러겠죠. 빌라는 기본적으로 환금성이 떨어져서 사기는 쉬워도 팔기는 어렵고, 다른 부동산들이 오를때 오르지도 않아요,.
Solidus
IP 112.♡.247.231
15:09
2026-10-05 1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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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도 감소하는데 주택문화로 갔으면 합니다.
니히리
IP 175.♡.124.166
15:11
2026-10-05 15: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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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빌라가 아파트보다 대체적으로 품질이 구려요. 아파트는 주로 대기업에서 짓고 관리나 감시도 많이 되고 그래서 훨씬 좋아요. 나머지 문제들은 둘째치고 순수하게 집으로만 비교해도 빌라가 안 좋아요.
RABRIS
IP 175.♡.207.117
15:14
2026-10-05 15:14:52
·
이렇게 어마어마한 차별을 대놓고 하는 글 보는것도 드뭅니다.
저는 빌라나 아파트 둘다 살아보았는데 빌라가 아파트에 비해 현저하게 부동산가치로는 불리하지만 최근 10년사이에 지은 빌라중에 여러동을 짓는 단지형 빌라들은 진짜 좋은 곳이 많습니다. 주차는 1.5대 이상이고 최신형아파트보다 못해도 주요편의시설은 다 들어가있는 일반형 (호화빌라 아닌 일반형) 빌라들 많습니다.
최근 신축 아파트는 커뮤니티가 엄청 큰 축이고 그래서 대단지들 더 선호하는 모양새가 됐는데 빌라로는 규모의 경제가 절대 안나오죠. 고급 빌라 거주하는 분들이야 본인의 선택으로 소규모 가구수에 거주하는 거라 상관도 없고 오히려 공용부가 없는 게 원하는 바이겠지만 일반적이라고 하긴 어렵겠죠.
스물
IP 104.♡.122.16
15:30
2026-10-05 15: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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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문을 나서자마자 차가 돌아다니는 점, 진입로가 인도 구분없는 좁은 골목길인 점, 대체로 동 간 간격이 좁아서 해가 안드는 점, 관리가 제대로 안되는 점, 주차, 조경, 커뮤니티, 당장 생각 나는것만 이정도네요
빌라와 아파트 차이가 아니라요
아주 아주 높은 확률로
빌라촌은 학군 박살나죠
이분 선입견과 차별의식을 아예 대놓고 하는 무서운 분이네요.
좋은 학군은 말그대로 좋은 학교들이 모여있는 지역인데 거기 있는 빌라들이 전부 우범지대예요? 학군좋은데 빌라는 웬만한 변두리 새아파트보다 비싼데도요? 방배동에 22평에 4층짜리 건물에 8가구 사는 님이 말하는 절대 가지 말아야 하는 빌라는 매매가가 32억입니다.
그러니까 님같은 분은 처음부터 차별과 멸시가 기본으로 깔려 있는겁니다. 호화빌라가 아닌 님이 말하는 사람이 살면안되는 곳의 전형적인 형태로 생긴곳입니다. 님이 볼때 이 단독주택앞의 저 쭈구리한 회색 빌라가 초호화빌라처럼 보입니까? 그런데 현재 시세가 32억입니다. 25평도 아닌 22평짜리가요.
님이 말한 학폭에 우범지대같이 생긴 이 빌라는 17평이 14억입니다.
사진에 나온것은 여기네요
그런데 사당역 가까우면 좀 싼편일텐데..
그러니까 님이 선입견으로 가득차있는겁니다.
방배 아진빌라트가 회색건물이고 방배헤스티아3가 누렇게 우범지대 건물처럼 생긴 빌라입니다. 저기 17평이 빌라 가격이 건국대 있는 구의동 25평짜리 주상복합 아파트보다 가격이 비싸거나 비슷합니다.
강남이니 초호화니 하는 말 하지 마시고요.
저도 부동산을 잘 모르지만 님은 부동산을 아예 모르시는 군요. 저는 빌라와 아파트 두군데 다 살고 소유하고 다 팔아보고 사보고 했습니다. . 아파트나 빌라나 입지나 기타 환경등에 따라 기본적으로 가격이 매겨지는것입니다.
빌라는 우리나라 인구 수백만이상이 사는 곳인데 사람들이 살지 못할 편견과 차별발언을 서슴없이 하는군요. 님은 빌라 살아봤나요? 저는 빌라와 아파트 각각 다 살아봤습니다.
https://fin.land.naver.com/map?center=3zj38X-2AJeCd&zoom=19.392809316239468&tradeTypes=A1-B1&realEstateTypes=A05-A06-A07-C02&layer=NobwRAlgJmBcYGMD2BbADgGwKYA8D6UWALgIYQZgA0YaJATiSgM5zjLrY4CSMsArAEYALAIAcAJgC%2B1JlnoIAFgAV6jFrHAQmANXIYScInQCuWaqQBGcRKky4AtBAB2AMyRUw9IhATYAKgyEfgCeaFjqYACCAvYAQgIeRiROTCQI3khOSsFYmQDmIWEAcsYoFlh01gDMiQwpaRlOASRBoVjW0WCSkgC6QA
위는 강남의 반포에 있는 빌라인데 30억입니다. 이것도 재개발이라고 하실려고요?
님이 말한 윗댓글입니다.
"빌라촌은 애가 학폭 위험이 너무 커집니다(가해자건 피해자건) 그리고 상태 안좋은 혼자 사는 사람들, 맨날 파트너 바뀌는 젊은 사람들, 음주 빌런, 흡연 빌런 다 빌라 살고 하도 배달러들 많아서 애들 교통 위험도 높고요"
이런 진짜 어마어마한 차별과 무지를 넘어 거의 범죄자수준의 일그러진 시각이 어디있나요? 강남에만 해도 빌라촌이 엄청 많습니다. 강남은 비싼곳이라 예외라고 하려고요? 학군좋은 지역은 하다못해 옥탑방도 비쌉니다.
재개발지역 들고왔다고요? 20년전 함지박사거리 볼링장 옆에 제 사무실이 있었는데 그때도 저기 내일 당장 개발들어간다고 했는데 아직 저 상태입니다.
그렇게 편견과 차별에 쩔어서 살지 마세요. 님과 같은 사람이 제일 못된 사람입니다. 모든 빌라가 통틀어서 우범지대면 그럼 임대아파트도, 외곽지역의 조금 가격 싸고 오래된 아파트도 전부 우범지대인가요?
방배 재개발 빌라들이 왜 비싼 줄 아세요? 방배가 압서방에서 강남서초 막내로 전락한 게 (고급이었던 아니던) 빌라촌이라는 거였고 조금 과장해서 빌라촌을 남겨놓지 않겠다는 수준으로 역 두 세 개 크기로 진행되고 있어서 그런거에요. 방배 재개발 구역이 무려 15구역까지 있죠? (더 있는데 제가 놓치고 있는 것도 있을 수 있으니 최소 15구역이죠) 어느 누구도 방배 빌라 가치를 현재 가치로 보고 매입하지 않아요. 거기 매입가 얘기할 때 총투 얘기하면 이미 재개발 가격이라는 거에요.
그럼 처음부터 이재용같은 사람은 예외라고 해야지요. 모든 빌라는 우범지대라고 해서 좋은 학군은 빌라도 비싸다 (당연히 오래된 주택도 비싸고 전세 월세도 비쌉니다) 는 반박, 그래서 님이 말한 싸구려라 슬럼화되는게 아니다라는 반박을 하는데 님은 이 앞뒤를 이해못해요? 나는 님은 뭐라고 했는지 모르겠고 저 판데기라는 분이 말한것을 반박하는 겁니다.
나는 저위에 말한 판데기라는 분이 이런 무지막지한 편견과 차별에 대한 반박을 하는 겁니다.
(@판데기님의 댓글)
" 빌라촌은 애가 학폭 위험이 너무 커집니다(가해자건 피해자건) 그리고 상태 안좋은 혼자 사는 사람들, 맨날 파트너 바뀌는 젊은 사람들, 음주 빌런, 흡연 빌런 다 빌라 살고 하도 배달러들 많아서 애들 교통 위험도 높고요"
정말 투명하게 비교하시고 싶으시면 거주가치로 해야 되니 전세가격으로 비교하시죠. 이건 말 되지 않나요.
저도 강남 분당 고급빌라들로 반박하면 할말없다고 바로 말씀 드렸는데 왜 저런 말도안되는 애들만 반례로 가져오시는건가요? 그리고 대림빌라 기준으로도 저 근처 고가 아파트에 비하면 가격 한참 낮은건 맞는거 같은데요?
(@판데기님의 댓글)
" 빌라촌은 애가 학폭 위험이 너무 커집니다(가해자건 피해자건) 그리고 상태 안좋은 혼자 사는 사람들, 맨날 파트너 바뀌는 젊은 사람들, 음주 빌런, 흡연 빌런 다 빌라 살고 하도 배달러들 많아서 애들 교통 위험도 높고요"
이 말이 팩트라는 거지요? 여기 무서운분 또 계시네요
그럼 빌라도 소유못하고 전세나 월세 사는 사람들은 님이 보기에는 절대 까까이 하지 말아야 할 범죄자들이겠네요. 님은 지금 어마어마한 차별을 하고 있는겁니다.
님은 정말 무시무시한 편견과 차별을 하고 있습니다. 빌라사는 사람들을 범죄자와 범죄자에 노출된 사람으로 단정하고 있습니다. 그걸 반박한겁니다. 그리고 근처 고가 아파트에 비하면 당연하게 한참 낮은데 님은 30억짜리에 빌라도 우범지대라고 생각하시잖아요. 혹시 30억짜리되는 강남의 빌라는 비싸서 우범지대는 아닐거 같습니까? 그럼 님은 더욱 어아머어마하게 차별과 편견을 가진 사람입니다.
좋은 빌라도 있고, 나쁜 아파트도 있고 그러는데 말이죠.
아파트만 집인냥 다루는게 싫어서 빌라에
대해 써봤습니다
말씀입니다만 요즘은 아파트와 빌라를 구분지어 말하니까요
건물 영내 안이 아닌 사람들 지나가는 곳에 튀어나오도록 하는 곳이 있어요.
쓰레기봉투 쌓일수록 동네 분위기가 개판됩니다.
주차문제 지금앞으로도 해결못하는데 어떻게 그 깊어치가 오르겠습니까
주차문제없는 빌라는 아파트 만큼 비싸고요.
아파트는 주차를 가구당으로 얘기하는데 빌라는 평수당으로 해야 된다면 결핍을 이미 내포하는거죠.
제 자식한테 전해줄 유언은 절대 빌라 사지 말아라입니다
환금성이 거의 제로라 보시면 됩니다
살땐 아주 쉽게 풀대출 연계해줘서 좋았는데 팔때는 최소 몇년을 기다려야
겨우 손해보고 팔고 매년 감가가 떨어집니다
걸어다니기 위험하고 애기들 혼자 다니게 하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니
애 있으면 빌라 살기 힘듭니다
불법주정차 단속도 안하고
주차면적만 13m2 은 필요할거고, 차량 동선 면적 포함하면 거진 20m2 은 필요할텐데,
(+@로 지하주차의 장점...)
이 정도의 면적과 장점 돈으로 환산해보면... 답이 없는거 같네요. ㅠㅠ
1. 정신병자급 빌런... 관리주체가 없으면 빌런 하나에 동네가 확 안좋아집니다.
2. 골목길레이서 - 골목길에서 밟아제끼는 미친놈들이 너무 많습니다.
3. 캣맘
4. 남의 집 창문 바로 밑에서 흡연하는 놈들
이런것들만 없으면 그냥저냥 살만 하더군요.
은마아파트가 살기 편해서 가격이 올랐던건 아닙니다.
아파트도 가격이 계속 떨어진다면 구매하려는 사람이 별로 없을겁니다.
학교를 가건 골목길에서 놀건 집근처 어디를 가건 마음을 절대 놓을수가 없어요.
그게 본능이죠
아파트 대비 열등재 취급
저는 빌라나 아파트 둘다 살아보았는데 빌라가 아파트에 비해 현저하게 부동산가치로는 불리하지만 최근 10년사이에 지은 빌라중에 여러동을 짓는 단지형 빌라들은 진짜 좋은 곳이 많습니다. 주차는 1.5대 이상이고 최신형아파트보다 못해도 주요편의시설은 다 들어가있는 일반형 (호화빌라 아닌 일반형) 빌라들 많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신축 아파트는 더 좋죠. 신축 아파트 > 신축 빌라, 구축 아파트 > 구축 빌라
시기 기준으로 빌라가 아파트보다 생활 환경이 쾌적한곳은 예외적인 고급 빌라 빼면 거의 없습니다
그 단지형 빌라들은 본인들을 소규모 아파트로 불리고 싶어할겁니다. 실제로 네이버 부동산에서 그렇게 분류되는 경우들도 있구요.
어이가 없네요.
저위에 댓글은 요즘 지은것중 단지형빌라 좋은거 많다고 한것입니다. 그러니 기준을 요즘 지은 내가 살고 싶걸로 해야하는데 구형은 왜 따져요?
그런 식이면 님은 지금 사는곳 팔고 아파트 고를때 40년된 아파트 고를겁니까?
내가 이사가고 내가 좋은것을 고르려는데 빌라단지가 최근에 지은게 얼마 안되는건 왜 따집니까. 이런 최신형 빌라단지는 전국 어디든 다 있습니다.
차라리 단독주택이라면 내 맘대로 한다고 해도,
관리소 없는 빌라는 공동주택이라 그것도 안되고..
관리소 있는 빌라는 아파트보다 비싸겠죠..?
무슨 단지형 빌라..?
그 돈이면 구축 사서 인테리어, 신축 사는게 훨 낫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800642CLIEN
그러나 부모들끼리 전쟁으로 빽이 센쪽으로 끝날뿐이죠.
빌라 살아본 사람은 부촌을 모로죠.
이미지광고의 힘이죠.
선생들도 그 집 자식들한테는 설설김...
학폭은 드러나기라도 한거라는걸 모르시나요...
이 점에서 윤이 무서운 것.. 권력을 휘둘러도 견제할 세력이 없는 권력. 전과 0...
관리하는게 다릅니다
단열재 시공시 자재종류,두께,시공상태, 빈틈에 우레탄폼 충진등 감리검측 통과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수 있어요
방수작업시 청소,프라이머도포,방수작업등등
단계마다 감리 검측 받아야하고 퇴짜 맞으면 처음부터 다시 합니다.
타설전 철근 배근상태,두께, 간격,갯수 등등
역시 감리 검측 통과해야하고 빠꾸맞으면 대기하던 레미콘 다 철수합니다
몇달전 이사간 아파트 안방벽이 외벽쪽인데
10월초인데 밤이면 벌써 한기가 돕니다.
비교적 새아파트인데 단열공사 제대로 했다면 어느정도
훈훈해야 될텐데요
안방벽 석고보드를 뜯어서 단열재 시공상태를 확인해보고 싶네요 ㅎ ㅎ
암튼, 저라면 빌라말고 아파트에 살겠습니다.
빌라지을때, 개인건물 지을때 제대로 검수하는거 몇번 못봤어요
이분들은 빌라의 단점을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자신이 증오하는 거주지를 범죄자나 우범지대로 빗대서 비난하고 그것을 빌라사는 사람들로 구체화 하고 있습니다. 특히 위에 몇분의 댓글을 보면 놀랍습니다.
그리고 오래전부터 클리앙의 빌라에 대한 글이 올라오면 이런식으로 범죄수준의 차별을 당연하게 했습니다.
빌라의 단점이 그렇게 크다면 빌라의 단점을 쌓이게 한 법이나 정책을 비판해야 하는데 거기게 사는 사람들을 비하하고 멸시합니다.
흔히 클량에 올라오는 이야기중에 "전원주택"이 주제로 올라오면 잔디 풀뽑다가 죽어나고 뱀과 모기쫓느라 죽어난다고 대단히 부정적을 말하지만 집주인들을 범죄자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빌라이야기만 나오면 주차문제, 소음문제등으로 잠재적 범죄자, 비행청소년, 준법정신 없는 사람들, 또는 그럼 사람에게 고통받거나 위험에 노출된 사람들만 사는거로 단정합니다.
빌라= 정신병자=범죄자는 반드시 있고 빌라=슬럼가에 사는 사람들 - 벗어나야 할 사람들이고 나는 절대 가지 말아야 할곳으로 단정합니다. 그래서 빌라사는 사람들은 전부 무능력자라는 시각으로 보게합니다. 이건 아파트건 어디건 똑같습니다.
이게 얼마나 큰 편견이고 얼마나 악독한 차별입니까.
저도 살아보니 그렇고 대부분 사람들이 당연히 아파트가 더 좋고 최신아파트일수록 좋습니다. 그런데 안좋아지거나 그만큼 유지할 경제적 상황이 안되니 조금씩 낮춰가고 빌라촌으로 가고 외곽의 아파트로 가고 그것도 안되면 더 안좋은 거주형태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클리앙 글을 보니 아무리 힘들어도 절대 아파트를 팔지 말아야겠네요.아파트를 벗어나서 살면 저런 멸시나 비하를 당연하게 해도 되는 사람들이 많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