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과자 1개가
2000원
3000원이더군요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들어
사는 것이 망설여집니다
부동산 상승한것도
사실 상승했다기보다는
화폐가치가 쓰레기가 된거라는 말도 있죠
부동산 상승을 누린 사람은 본전에서 +@ 번거고
부동산을 못산 사람은
누구 말에 의하면
벼락거지된거라고 하던데
뭐 열받은 상황인거죠
우리 대부분 서민들 월급은 올랐지만
크게 안올랐고
상위 15% 대기업 모두 많이 오른건 아니고
상위 5%에 해당하는 괜찮은 대기업은 꽤 많이 올랐지만
서울 부동산 상승분보다는 낮다고 하지요
대기업과 중소기업 일자리의 차이는 갈수록 벌어지고 있고요
참 그렇습니다
오늘 편의점에 가서 과자 사려고 했는데
사고싶은 과자가 3200원이더군요
도저히 사기 싫더라고요
어릴때 저런 과자 150원이면 샀었거든요
도저히 사기가 싫었습니다..
지갑을 더욱더 닫아야겠습니다
10원이라도 아껴써야하는 시대입니다
어릴때 150원이면 사던 과자라
도저히 살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비쌉니다
뭐 저도 비싸게는 느껴지지만 옛날 100원의 가치와 지금 100원의 가치가 다르니깐요.
과자 100원 할때, 엄마 100원만 했지만
대신 지금 과자 3000원 하면, 엄마 10000원만 하쟎아요.
물가가 40년동안 10배가량 되었죠
개인컴퓨터는 그대로...
서울아파트는 40배 ㄷㄷ
그런데 그렇게 하면 요즘 식대 기본 12,000~15,000원 어떻게 하시나요. 굶나요;
말씀대로 화폐가치 똥 됐으니 자산가치 붐업 된 만큼 나머지 물가 인플레이션도 인정해야죠.
웃자고 쓴 글에
진지하시네요 ㅋㅋ
클리앙 사실상 빈댓글 사라졌는데
열심히 하시네요
저 글 자세히 읽어보면 아무 문제 없는 글인걸 아실텐데요
왜 박제하시나요ㅎㅎ
저 글 안 읽어 보셨지요?
오히려 요즘 클리앙에서 부동산 관련하여 공감하는 내용일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