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배 수준으로 갈리는 게 아니라
10~20배 이상 갈리는 경우도 있네요
뭐 특별히 능력이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닌거 같고
소득 수준도 크게 차이 나지 않는 것 같은데도
어디서 시작했느냐에 따라 갈리네요
물론 서울에서 시작한 사람은
집을 일찍 사서 부동산 테크타서
확장하고 갈아타는 이런 것이 있는 경우입니다
서울에서 시작했는데
절대 집을 안사고
부동산 투자 같은건 전혀 안하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은
지방이나 크게 차이 없을겁니다
2~3배 수준으로 갈리는 게 아니라
10~20배 이상 갈리는 경우도 있네요
뭐 특별히 능력이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닌거 같고
소득 수준도 크게 차이 나지 않는 것 같은데도
어디서 시작했느냐에 따라 갈리네요
물론 서울에서 시작한 사람은
집을 일찍 사서 부동산 테크타서
확장하고 갈아타는 이런 것이 있는 경우입니다
서울에서 시작했는데
절대 집을 안사고
부동산 투자 같은건 전혀 안하겠다고 마음먹은 사람은
지방이나 크게 차이 없을겁니다
관심 분야 : 부동산, 재개발, 주식, 해외선물, AI ...
한국에서 태어났냐 짐바브웨에서 태어났냐가 인생의 모든것을 결정하기도 하죠
그래서 그냥 무언가 물질적인 것에 대해서는 초연해지는 삶이 가장 최고의 태도 같습니다
어차피 공수래 공수거고, 내가 아무리 많이 벌어도 내 노력으로 인한 것이 1%는 될까 싶고, 돈이 없어도 마찬가지니까요
그렇지요
인생이란 다 그런거지요 ㅎㅎ
어찌보면 모든 게 운 같아요 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07351CLIEN
아침에 첫 접속인데
첫글이 …
누가 제 글 클릭좀 해달라고
부탁이라도 했나요?
왜이러세요?
제가 쓰는 부동산 글
좋아하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제 글이 싫으면 차단을 하세요
싫긴요
그냥 각설이 보듯이 하고 있습니다.
차단을 하세요
대다수 분들은 공감을 하시는데
혼자 왜이러시나요 ㅎㅎ
품바하는데 눈가리고 귀막을 필요 있나요
그냥 무었을위한 품바인가 궁금할 뿐입니다.
의견이 다르면
이 글을 클릭하지 말던가
의견이 다른 부분만 말씀하시든가 하셔야지
각설이니 품바니 이런 말씀은 왜 하시나요?
적당히 하시지요
기본적으로 클리앙은 예의를 지켜야 하는 곳입니다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씀을 하세요
상대방에 대하여
각설이니 품바니 이런 말씀하는게 온당하다 보십니까?
황당하네요
죄송합니다. 기분나쁘셨다면 사죄드립니다.
비유를 재밌게 해보려다가 지나쳤네요.
차단은 안합니다.
저는 너무 궁금하거든요
이사람은 누가 땡전한푼 주는것도 아닌데
매일같이 이렇게 열심히 품바를 하는것인가
도대체 어떤 의도가 있는건가
아직 의문이 풀리지 않았습니다.
죄송하다고 하면서
또 품바라는 단어를 사용하시네요
적당히 하시지요
의견이 다른 부분이 있다면?
그것만 말씀하세요
아시겠지요?
저는 부동산 투자를 좋아라하고
부동산이 인생의 9할인 사람입니다
그래서 부동산 글을 주로 쓰고 재개발 글을 주로 씁니다
그런데 요즘 클리앙 분들이 그런 글을 좋아라하시네요
불과 수개월 전에 이런글 쓰면 분위기 상당히 안좋았고 반응도 안좋았을텐데
우리 클리앙 이제 분위기가 많이 달라져서 이젠 오히려 많이들 공감해주시네요
뭐 문제 있나요?~ㅎ
당연히 문제없죠
화이팅입니다.
맞습니다
어르신들 재산 보니깐 맞는 말 같아요
역시 서울을 떠나면 안될듯 합니다
다른 댓글을 보면
다들 이해하신듯 한데
이해가 안가시나요?
구체적인 게 필요하나요?
저희집 사례랑
친척들 사례
지인 사례를 말하며 되는데
그런 구체적인부분까지 말해야하나요?ㅎ
재밌네요
다른 댓글들을 보면
이 글의 상황에 대해
다들 잘 아시는듯 한데
님은 왜 모르시나요?
다들 주변에 비슷한 사례가 있기 때문에
다들 잘 아시는겁니다
그러니 구체적 상황을 말하지 않아도 되는거지요
다른 댓글들 보시고
분위기를 보시지요
다들 공감하십니다
왜 혼자만 공감을 못하시나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386
뉴스 참조드립니당.
첨언한다면, 제가 건설사 재직중인데 시작을 서울에서 했냐 안했냐가 굉장히 크리티컬합니다.
제위에 사번분들보면 90~00년도 큰형님들 많으신데 첫 현장(또는 본사근무)로 서울배치된 분들이 돈을 꽤 많이 버셨습니다.
반대로 일은 잘해도 지방으로 가신분들은 거기서 계속 사실거라 생각해서 지방에서 집사시고 실제로 오른건 별로 없죠.
내부적인 자료라 자세히 말씀은 못드리지만 주택사업 적정성이나 이런거 따질때 예전부터 서울은 필승이었습니다.
대다수 분들은 이해할 말씀이십니다
옳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수도권에 주공아파트들 80년대에 지어진 곳들 매매가 그래프만 봐도 갭차이가 단박에 이해가 되실텐데.....
주변에 공무원지인들이 있는데 나이가 있는 고집쟁이들이 오면 너무 힘들다고 합니다. 본인 머릿속에 정답이 정해져있고 그 외의 얘기는 아예 듣지를 않는다고 하네요. 제가 그런 기분입니다.
생각이 다른 남을 100% 이해시키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봅니다
한두번 설득하고,
힘들다 싶으면 그냥 패스하세요
그게 제 인생 신조입니다
에너지를 너무 쓰지마세요
그런데 제 주변 사촌들이나 조카를 보면
서울에 와서 정착한 케이스가 꽤 많습니다
저는 하고자 한다면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지의 문제라 봅니다
그건 그렇죠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측면이 크긴 합니다
시세가 너무나도 올라버려서요
여기서도 가끔 보는 지방 어디 살고 싶은데 마땅한 직장도 없고 애들 학원도 마땅치 않다 생각하면 그것도 그분 인생 같아요! ㅎ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39386
...
뭐 당장 서울이 고향인 같은 대학 나온 옆자리 동료들 봐도
지방이전으로 수도권 집 정리하고 지방으로 이사온 분과
주말부부로 서울 왔다갔다 한 분의 자산차이가
10여년 만에 어마어마 하게 차이가 납니다.
부동산 개혁 하려고 하면
지지율 박살 나는 거
지금 우리는 보고있지 않나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농지개혁, 검찰개혁, 장특공 공제 폐지 등이 이재명 정부의 성과인데, 지지율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진 않았죠. 이번 정부는 지지율보다 개혁에 더 신경 쓰는 것 같아 안심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기 이익을 위해 살지않나요
저는 상관없다고 봅니다
그런 사람 모두가 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지요
하다하다 이제 이런글까지
빈댓글이 달리나요
우리 클리앙 어쩌다가 이렇게 됐나요
민주진영 지지자 중에
부동산으로 이득을 얻는 행위를
적대시하는 분들이 일부 계십니다
그분들이 특히 싫어하셔요
저희 부모님도 지방 중도시의 오래된 주택지에서 집을 샀는데, 30년 전에 샀던 실거래 가격이 지금의 공시지가보다 더 높아요.
제 글에
딱히 인사이트는 없습니다
그냥 일기처럼 쓰는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