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에 기반한 픽션?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그걸 실제로 역사적 사실인 양 자꾸 포장하려고 드는 게 암살자들입니다. 대사까지 아예 그런 쪽으로 박아뒀던데요.
다카기는 독재자입니다. 하지만 암살자들은 솔직히 건국전쟁급 역사왜곡 영화입니다.
노무현은 문재인이 밀어죽였다 같은 소재를 대상으로 한 영화가 나왔을 때도 같은 반응일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아마 초기 단계에서부터 무슨무슨 법 만들어지고 국회 뒤집어지고 특검하자고 난리치지 않겠어요?
사실에 기반한 픽션? 만들 수 있어요.
그런데 그걸 실제로 역사적 사실인 양 자꾸 포장하려고 드는 게 암살자들입니다. 대사까지 아예 그런 쪽으로 박아뒀던데요.
다카기는 독재자입니다. 하지만 암살자들은 솔직히 건국전쟁급 역사왜곡 영화입니다.
노무현은 문재인이 밀어죽였다 같은 소재를 대상으로 한 영화가 나왔을 때도 같은 반응일지가 너무 궁금합니다.
아마 초기 단계에서부터 무슨무슨 법 만들어지고 국회 뒤집어지고 특검하자고 난리치지 않겠어요?
위에 두 개 읽고도 같은 생각이 드시나요? 극우들이 건국전쟁, 조작된 내란 이런거 가지고 난리치면 나중에 어떡하려고요.
왕과사는 남자도 상상력으로 만들어진 영화지만 좀 다른 거죠 이게
근데 박근혜씨 입장에선 기분 나쁠 것 같네요..
맘대로 살고 싶어서 나름 커다란 정치적 자산 (가내 야당 이미지, 독재자 강압적 이미지를 완화해주는 역할)을 없앤다?? 박통도 선거 치러본 정치인이었습니다.
가능성 별로 없는 이야기라고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