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션이라고 책임을 회피하려 들지만
팩트가 일부 섞여있는 까닭에 픽션이 팩트로 호도될수 있다고 봅니다.
더구나 픽션으로 간주하기에는 더무 터무니 없고 또 패륜적이기까지 합니다. 독재자 미워하는건 이해되지만, 독재자가 지지율 올릴려고 생방송 중에 마누라 암실한다는 설정은 황당하기 까지 합니다. 옛날 북한 선전선동 영화에서나 등장하던 기괴한 설정이라는거죠.
훗날 북한 김정일 마저 피해자 딸내미한테 시인하고 사과했던 사건이었고 역사적으로도 검증이 끝난 사실이라는 겁니다 .
문제는 이런 역사 왜곡이 방차된다면 독재정권에 맞서 투쟁했던 민주화 운동의 진실성에도 의구심이 생길수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5.18이나 4.3처럼 역사적 사건에 대한 왜곡에 대해 대응할 명분이 없어진다는 겁니다.
우리편 영화라고 옹호할께 아니라
우리편 영화니까 더 단호해져야 할껍나다.
(아래는 네이버 평점아애요. 2점대 평점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거 같아요)
역사왜곡 이라 주장하는 자들이 과연 영화관 가서 영화를 다 봤을까 싶긴 합니다만
영화적으로 용인될 부분과 작정하고 왜곡하는 의도 전부 다 구분합니다 사람들이 바보가 아녜요
의견 개진 하시더라도 본문에 스포가 있으면 제목 말머리에 스포 라고 다는 예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