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보가 리셋해준다길래 완전 갈아넣었는데... 물론 제 몸을 간건 아니고 코덱스에게 그냥 이것저것 아무거나 시켰습니다. 30시간은 남았고 weekly가 13%밖에 안남았는데 리셋을 안해줘서 살짝 괜히 소모시켰나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해줬네요. 사람 마음 간사한게 아 조금 더 갈궈서 아무거라도 소모시킬걸 그랬나 란 생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