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5년동안 거의 맥북만 사용해왔는데,
M1max 16인치의 무게 압박이 점점 커져서...
(그리고 이제 로컬에선 무거운 작업을 안하고.)
그래서 16인치 + 1.5kg 미만 장비를 찾다가
Acer의 Swift Edge 16 AI 제품을 구입했습니다.
(비슷한 이름의 제품들이 많네요.)
16인치, 1.25kg, 2880x1800 (16:10)
빌드 퀄러티는 맥북이나 XPS 수준은 아니지만
가격 고려하면 이정도면 무난하죠.
터치패드는 거의 맥북 트랙패드의 80% 이상의 빠릿함!
키보드 터치감과 배열이 아쉽지만,(우측 넘버패드가 왜...)
외부에서 사용하기엔 문제 없는 수준이네요.
(요즘 윈도 랩탑의 터치패드가 다 이정도 수준인지?)
LG그램 이외의 가벼운 랩탑 찾으시는 분들,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윈도우즈 노트북도 피드백이 있던가요? 그러니깐 누르면 미세한 진동으로 가짜 감촉전달해주는거요
햅틱 반응 들어간 것도 윈도우 쪽이 먼저일거에요
당장 생각나는게 서피스나 델 노트북들이 그 기능 들어가 있었네요
운영체제상에서 가속도커브가 다른거지 감도는 거의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