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무겁고 큰 미러리스 렌즈 카메라는 사실상 멸종 수순이네요. 작고 가벼운 스마트폰 카메라가 이 정도 레벨까지 올라오다니.. ㄷㄷ 영화 촬영 시 쓰는 커다란 시네마 카메라나 아이맥스 카메라도 조만간 아이폰으로 대체될 듯합니다. AI 심도 조절이나 화질 조정 등을 거치면 말이죠.
아이폰으론 정말 택도 없습니다.
멋진영상인건 맞지만 풀프레임 카메라가 멸종된다 이런이야기는 전혀 공감안가네요.
당장 그 급 카메라는 커녕 오즈모 포켓4 아니 3의 영상퀄이 훨씬 좋은걸요.
사진 시작할 때에 '판형이 깡패다!' 라고 듣고 경험했는데 말입니다.
AI 없이는 물리적인 한계를 넘을 수가 없죠.
지금 그걸 진지하게 믿고 계시는 거예요?
그 정도 센서를 광학적으로 처리하려먼 핸드폰 두께가 5cm는 넘어야 할겁니다.
폰으로 시네마틱 제대로 찍으려면 크고 긴 렌즈부터 덕지덕지 붙여야 되는데 전문장비가 멸망할리가요
동일한 환경에서 더 큰 센서로 찍으면 훨씬 때깔납니다.
애플 아이폰 홍보 목적이거나 영화 예산을 지원받지 않는다면 그렇게 할 메리트가 1도 없는..
판형을 뛰어넘긴 어렵기때문에 몇년지나도 상황이 크게 달라지진 않을거라구 봐요
아 애플은 ai못하니 안되겟네요
그 세상은 너무 작고 좁지 않나요?
아이폰으로 그럴싸하게 찍을 수 있다는거지 전문영상은 불가능에 가깝죠.
영상이 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조명부터 해서 수많은 장비들이 동원되는데 푼돈 아이폰 사다 찍을리가요...
폰카가 좋아진건 저도 백번 동감하지만 야간은 판형이 깡패인데다가, 아이폰 카메라 센서가 크게 좋은 것도 아니라서 저게 한계인거죠.
영화 촬영용 시네캠까지 이야기를 하시다니
가도 너무 멀리가셔서 기가 막히는군요 ㅋㅋ
영상이든 사진이든 aps-c 도 아직 잡으려면 먼것같은데요.
휴대성, 편의성이 넘사벽이고 전문카메라들보다 업데이트 주기가 짧다보니 발전속도가 빠르다고 볼수있지만
그렇다고 따라잡기엔 아직 극복하지못한 물리적인 광학차이가
너무 큰거 같은데요.
앞으로 보정과 A.I를 활용한 기능들이 더 발전한다면
그럴싸해질수는 있겠으나
씨네캠의 영상전문적 기능과 특성,
사진용 풀프레임, 중형프레임 카메라의 크기에서 오는 광학적 특성과 전문화된 기능을
사진도 영상도 할수있는 딱 그만큼인 범용장비인 휴대폰으로
대체하기엔 상당시간 어렵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