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말하면 그게 진심인지 .. 아니면 그냥 해보는 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과거 그의 정치 행태나 언행도 그렇고 가장 큰 문제는 사람에 대한 신뢰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크다고 봐요 저만 느끼는지 모르겠지만 전 이재명 대통령의 말에 진정성을 느낄수 없어요
누군가는 결정을 했겠죠 에서 알 수 있죠
정책도 오락가락
안타깝습니다
이분 말씀은 그냥 믿고 들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이 말의 진짜 뜻은 무엇인가’ 해설집을 펼쳐봐야 하는 건지…
‘이 말의 진짜 뜻은 무엇인가’ 해설이 많은 것은
말씀하신 대로 결국 신뢰의 문제인 것 같네요.
뒤에서는 내 맘대로...불리하면 난 모르는 일인데 누가 그랬나???
마음에 가득한 것이 입으로 나오는 것이거든요.
간혹 가벼운 대화에서 그 진정성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김민석을 따르는 간신배들이 더 문제라 생각합니다.
대통령이 뭘 추진하려 해도 이 간신배들이 반대하면 대통도 마음대로 못하기 때문이죠.
문재인 대통령 시기에도 이낙연 대표시절 그 일당이 엄청나게 청와대를 흔들었죠.
그래서 미완의 검찰개혁이 진행되었구요.
지금 상황도 그 때와 아주 유사합니다.
김민석이 당대표 되면서 그 상황이 노골화 되었죠.
지금의 김민석은 현 상황을 수수 방관하면서 자기 세력을 확장 중이죠.
지난 1년 정청래 당대표 시절에도 상황을 유사합니다..
그 때도 대통령 주변 측근(당시 총리 김민석포함)과 정청래 민주당 사이의 갈등을 보면 명확하죠
그 반등으로 김민석을 지지하는 이언주,황명선,강득구 최고위원이 매주 최고위회의때마다
정청래를 씹어댔죠.
하지만 정청래는 이런와중에도 사법개혁을 뚝심있게 밀어부쳤죠..
사실, 대통령은 민주당내에 지지 기반이 약하죠.
그러다보니 김민석을 품었던 것이고 결국은 지금과 같은 상황이 야기된 것입니다.
즉, 민주당 현역들은 국힘 의원 못지않게
검찰개혁을반대하는 세력이 엄청나게 강하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반증으로
당대표 선거시 김민석은 이재명 대통령을 아주 완벽하게 팔아 먹어 당 대표로 되었죠.
<물론, 대통이 은연중에 지지했다고 하기도 하죠>
근데, 지금은 오히려 되고나서는 완전 거리를 두고
수수방관하고 자기 정치만 하죠.
그러다 보니,
지금 상황은 오로지 대통령이 모든 욕을 다 먹고 있고,
김민석의 민주당은 팔짱만 끼고 있죠.
반면, 정정래 당대표 시절에는 청와대의 완전 방패막이였죠.
욕을 하고, 민주당 갈라치기를 하려면
김민석 민주당을 혼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지는 맙시다....
이재명 대통령을 흔드는 자들이야 말로
뉴이재명 세력도 아니고, 민주당 지지자들도 아닌
이재명 정부의 몰락을 원하는 '모략꾼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