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치는 사람들............. 있습니다.
털보 지지자라고도 하고, 문조털래유라고도 하고, 뉴재명이라고도 하고,
같잖은 이야기 붙혀가면서 멸칭하면서 나쁘다 합니다.
그냥 그 시점의 지지자들 인데,
그 사람들을 그렇게 명칭, 명사화 하면서 갈라치기 하네요.
그냥 니들 나쁘다고 하는게, 성인의 언어입니까?
기존 지지자들 진빠지게 하려는 의도 충분히 알고요.
클량 오면 김빠지게 하는 알바들 진짜. 혐오 스럽네요.
알바비 누가 줍니까?
혐오의 단어와 갈라치는 글을 쓰는 건 항상 "메모" 들입니다.
항상 그들이 갈라치고 본인들끼리 공감넣고 짜증나는 행태인데, 그들이 주류가 된다면 클량도 그냥 그들의 놀이터가 되겠죠.
차명 대부업자와 함께 할 수는 없지요.. 그러니 민주당도 썩었다는 소리를 듣는 것 아닐 까요 ?
김용남 왈 ; 배당은 3~4억은 어차피 내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