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때문인지...
끈질기게 커트하는 타자 하나 없고...
붕붕...
경기가 안풀리면 기습 번트도 시도해 보고...
도루도 시도해서 흔들고 했어야 하는데...
프로 자존심 몸값 때문인지 참...
뭐 일본 사회인 야구 잘하죠. 내년에 아시안 쿼터로 올지 모르겠네요.
안정적인 걸 택한 선수들이라...
설마 중국에 지진 않겠죠 ㅋ
끈질기게 커트하는 타자 하나 없고...
붕붕...
경기가 안풀리면 기습 번트도 시도해 보고...
도루도 시도해서 흔들고 했어야 하는데...
프로 자존심 몸값 때문인지 참...
뭐 일본 사회인 야구 잘하죠. 내년에 아시안 쿼터로 올지 모르겠네요.
안정적인 걸 택한 선수들이라...
설마 중국에 지진 않겠죠 ㅋ
일본팀 연봉 다 합쳐도 우리나라 선수 한명 연봉이라던데...
일본 프로야구 드래프트 기다리는 선수들은 몇 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에선 드래프트된 팀이 맘에 안들면 군대가거나 대학가거나 했는데
일본은 사회인야구 하는 경우도 있어서요
예전 박찬호 라이벌이었던 노모가 그런식으로 사회인 야구 하다가 프로 데뷔 했었지요
우리나라는 양준혁의 쌍방울 지명 거부와 삼성 이면계약 사태 이후로는 드래프트 거부하면 나중에 다른 팀에서도 지명 못하게 바뀌었고요
그 밑이 실업인야구입니다
수행 능력은 별개로요
대표적으로 이번 시즌 땐 삼성의 그 구자욱이 번트를 댄 적이 있었고(달리는 폼이 하도 허우적거려서 구드덕거린다는 소리를 듣지만 실제론 키가 커서 엄청 빠르죠) 김도영도 아겜 직전에 자의적으로 판단해 번트를 댔다가 실패해서 코가 깨졌죠. 그 정도 자율권은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