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tbc.co.kr/article/NB12319909
통일부의 내년도 납북자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 협력 사업 예산이 아예 배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납북자 문제 해결을 적극 추진하겠다 밝히고도 관련 예산을 배정조차 하지 않은 겁니다.
24일 통일부 등이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김건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납북피해자문제 해결 및 인도적 송환업무 지원' 중 '국제기구·유관국 협력사업' 예산이 2027년에는 0원으로 배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와 올해 각각 6200만원이 편성돼 있던 데서 전액 삭감된 겁니다.
진짜 통일부에서 북한 의료기 지원 예산 책정한거에, 지뢰시건 묻고 갈려고 쌩쇼하는거에 이런거 까지 있는거 보면 북한에 약점 잡혔거나 진짜 일부에서 이야기하는 종북 같은게 헛소리가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고 우크라이나 포로 가지고 저렇게 이상한 행보 보이는것도 뭐 있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