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조국을 위시한 친문 세력이나
친이세력이나
다음 공천에서 어느편이 더 공천을 많이 받을까 하는..
민주당을 벗어나선 필패라는것을 압니다
마치 한동훈이 국힘을 벗어나 신당을 차리지 않는 것 처럼
적당히 했으면 합니다
친이나 친문이나 ..
어차피 권력싸움 ..
헛웃음이 나옵니다
이러다 어느쪽이 이기면
다 줄서듯이
이재명 대통령이 저번 공천에 날려버렸듯
이번엔 당하지 않겠다는 친문의 마음도 잘 알고
친이는 그래도 내가 대권 잡았는데 어딜..?
이런 마음 잘 압니다
적당히 합시다 서로서로
권력 쟁취하고자 대통령 옹호하고 유시민 비토한 거 아니시잖아요
지난 전대에서 권리당원들이 친명 손을 들어 주었는데,
유시민을 비롯한 친문들이 조직적으로 반기를 드는 상황이구요.
친문들이 다시 당권을 장악해서 친문 조국대표를 대권 후보로 내세우려는 시도하는 반동 현상이죠.
유시민의 정치평론은 기승전 이재명까기 인데, 다 의도가 있는 행동입니다.
이대로가면 결말이 빤히 보이는데
무슨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정청래 조국 추미애 세분은 절대로 대통령 될 수도 없고
결국 당권만 차지하면 모든게 끝이라는 소리에요.
그들의 인품 실력이 부족해서 못된다는게 아닙니다.
대통령 탄핵 당했는데도 48프로 찍는 놈들이에요
서울시장 선거 결과 보세요.
보수는 그만큼 뭉칩니다.
정부 실책이 어쨌든 민주당은 국짐애들 처럼 피의 실드
단합했어야 합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결과는 필패에요.
아직 삼년 남았고 일단 진보가 뭉쳐놓고 차기 대권 주자는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겁니다.
이길 수가 없는 게임을 하고 있는 겁니다
저런 놈들 끌어다 외연확장해서 구조적 다수한다고
내란인사 기용 시도 하고
b급 인사들로 탕평하고
이상하게 우클릭해서 정작 땡겨오지도 못 하고 말아먹으니 이길 수 없는 게임이 된 거죠
칼같이 버리고 이제는 이러면 필패니 우린 동지다, 천둥벌거숭이들아 정신차려 이러고 있는데 단합이 될리가요
비명횡사.. 가 괜히 있던 게 아니죠. 이번에는 2탄이 기다리고 있을 뿐이죠. 당내 갈등은 그때 보다 더한 상태인데..
현상황은 공천싸움이라기 보다는 진정한 개혁을 원하는 부류와 대통령 이하 정권 잡은뒤 변해버린 민주당 기득권과의 싸움이 맞지 않나요.
발생하는 특이한 상황은 아닙니다.
과거에는 수면아래에서 싸운거고 이제는 대놓고 공개적으로 싸우기 시작한거죠.
민주 국힘 조국당 의원들이 TV카메라 돌아갈때는 싸우다척 쇼하다가 카메라 꺼지면 싸움 멈추고
친하게 지내고 진짜 적은 내부의 계파끼리 싸우는 이유가 공천권 때문이죠.
공천권 쥐고 있는 계파가 상대 계파 정치인들 정치생명 아웃시킬 예정이니 크게 싸움이 벌어진거고
어떤 계파를 비난할 상황은 아닌게 입장 바뀌면 상대 계파도 똑같이 했을 상황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