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는데 증거 유실되는 걸 기다리는건지 추석이후 조사를 하겠다고 하는 건 이해가 안갑니다.
추석에 사고로 나라를 지키다 다치신 분과 그 가족의 마음도 그렇거니와 왜 비 다온 추석 뒤에 조사를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90%의 가능성으로 누구의 소행인지 찾기는 어려울 것 같은데 이러다 보니 김관진같이 장관때 여론조작된 하다가 범죄자된 사람도 다시 미화되고 망령들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포로도 전쟁 당사자도 아닌데 받아온것도 그렇고 우크라이나와 사이도 안좋은데 그걸 왜 받았는지도 의문입니다.
그러니 Mr.Bean on crack이라고 불리는 젤렌스키가 헛소리하고 다니고 유사국가 수준의 우크라이나에게 긁히는 상황까지 온 것 같습니다.
외교는 잘한다고 하던데 국빈방문하며 MOU를 성과라고 하는 수준을 넘어 이제 시험대에 든 것 같습니다.
사고는 21일 비온건 25일입니다.
일기예보가 있었는데 그럼 더 서둘렀어야 정상이죠.
비와서 위험하니 훨씬 더 미루어야 하는데
논란이 커져 미루기도 어려워진겁니다.
적당히 유실인듯?
이러고 넘어가겠죠.
양보도 정도가 있죠
자국의 국인이 중상을 입었는데
(박근혜때.. 대북방송 이후.. 북한의 로켓포 발사에.. K9으로.. 원점 타격까지 .. 진짜로 북쪽으로 포를 쏴서.. -_-;; 목함지뢰 사과 받은)
앞으로 우리 정부에게 닥칠 수 있는 최대의 대북외교 난제가 뭔지 이야기 해드리면..
북한이 우크라이나에서 한국으로 온 두명에 대해 북한으로 송환하라고 그거 없으면 대화 없다고 나설 때 입니다. 완전히 외통수에 걸리는 거죠.
보내면 인권 말아먹은 정부로 욕먹을 거고.. 안보내면 그 핑계로 북한은 더욱 더 한국 패싱이겠죠.
1. 친북세려
2. 반북세력
....
그렇다면 좋은일 착한일을 한것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