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진영의 작가님이
쇼츠에 돌길래 설마 그랬는데
진짜내요
유시민의 진술서는 1980년 2월부터 5월까지 서울대 핵심 운동권의 동향…(중략)…등 90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이라며 “유시민은 자신의 자백진술서에 77명의 이름과 행적을 적시해 계엄당국이 서울대 등 당시 학원 상황과 학원관련 외부 움직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카드를 쥐게 됐다”고 썼다.
심 의원은 “이러한 진술서에 대해 유 이사장은 방송에서 ‘진술서 용지에 하루에 100장을 쓴 적이 있다. 안 맞으려고. 어떻게든 늘여야 하잖아, 분량을’이라고 하는 등 우스개마냥 이야기 했다”며 “예능화법으로 역사적 진실이 뒤바뀔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시대에 대한 폄훼”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심 의원은 “유시민은 역사적 진실을 예능으로 왜곡해서는 안 된다”며 “자신의 왜곡 발언에 대해 해명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3448898
지금일로만 충분합니다.
한번 찾아보시길 비아냥 전에
모르쇠로 비아냥 거북합니다.
심재처리 말을 믿고 어떤 유투버를 보는지 보이네요 진짜 투명합니다
모든정보를 유투브에서 골라서 검색하니
이런결과를......
그리고 그걸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들이 마시는 수준입니다
유시민이라고 좋아서 신나서 적은 것도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