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꿈보다 해몽이네요. 매우 현실적인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가장 성공한 쉐프가 제일 하기싫은 일이 뭔지 아심니까? 바로 주방일 하는 거에요. 근데 그렇다고 주방일 안하면 쉐프라 할수 없어서 억지로라도 자기 레스토랑 운영하는 사람들이 많은거에요.
연예인들은 뭐라합니까? 안유명해지고 돈은 많이 벌고 싶다고 하죠?
유시민의 정치적 발언이 나라를 위한것이다? 자기 지지자들 기분좋게해서 자기책 팔아먹으려는 거지 무슨 말도안되는 이야기를 하십니까? 막말루 국짐 지지자가 유시민 정치평론을 보고 인터퓨를 찾아보고 책을 구매하겠습니까?
현실적으로 세상을 바라봤으면 싶네요.
말아먹고 있는건 이재명인거 맞잖아요
당장 국민들은 부동산이다 물가다 말많은데 허구헌날 민생과 관련없는 검찰개혁이나 떠들어 대는게 무슨 나라위한 길입니까?
유시민 말이 맞네요?
아님 이재명이 닥치고 싫어서 누구라도 좋은건지
헷갈리는데 머 상관이 있겠나요 어차피 자기들 감정과 분풀이가 필요한거 같고요
유시민의 말들에 대한비판이나 평가조차 이제 낭비인 상황입니다
정부가 이렇게 안달복달하면서 과민한 반응하고 지지자들이 득달같이 일어나서 난리난리 피우고
이게 더 그 발언을 돋보이게 합니다.
유시민이 책 팔아서 부자되게 해주시고 싶으신가 보네요.
이미 자기팬덤들 상대로 책장사 해서 부자실텐데 더 부자 되셧음 좋겠네요.
적어도 자기고객들에게 기쁨을 주는 직업군이랑 일부사람 불쾌하게 만드는 유시민 이랑 비교를 한다는게 참.
정말 검찰 개혁 의지를 왜곡해서일까요?
ㅋㅋㅋㅋㅋㅋ
피장파장인 상황에서 일개 평론가에게
법적 대응 어쩌고 하니까 공분을 사는겁니다.
권력 그런 짓 하라고 준거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