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만달러 눈 앞] ① 3%대 성장에 국민소득 도약…12년 만에 새 문턱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올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사상 처음 4만달러를 넘어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반도체 호황으로 3%대 경제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명목 소득도 크게 늘면서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를 넘어선 지 12년 만에 신기원을 이룰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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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달러 돌파는 인구 규모를 함께 고려할 때 의미가 더 커진다.
세계은행의 명목 GNI와 인구 통계 등에 따르면, 지난해 인구 5천만명 이상 31개국 가운데 1인당 GNI가 4만달러를 넘는 나라는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5개국에 불과했다.
일본은 2021년 4만3천494달러에서 2022년 3만7천651달러로 내려갔으며, 지난해에도 3만8천220달러로 4만달러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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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335532?rc=N&ntype=RANKING
3만 달러 넘어선지 12년 만에 4만 달러가 눈앞에 있습니다.
호재가 하나씩 하나씩 쌓이고 쌓이면
이재명 정부 지지율은 회복합니다.
(아픈 마음이 있어도 처음처럼 끝까지 지지합니다)
국민이 잘사는 세계적인 강국으로 향하는 기차는 오늘도 힘차게 달리고 있습니다.
이것만 봐도 한국 잘 사는 나라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