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복지 선진국이라는 독일, 스웨덴 같은 나라도 국가에서 운영하는 반려동물 공공보험은 없고, 대신 애완견(또는 애완묘) 보유세는 확실하게 도입했다고 하네요... 이들 나라들도 민간회사에서 판매하는 펫보험 위주로 가입해서 운영된다고 합니다...
보험이 필요하다면 개인이 들 수 있는 애완동물 보험은 많이 있습니다.
사회적으로 심각하게 논의되고 있는 사안도 아닌 것 같은데요.
소수 주장이야 어느 영역에나 있을 수 있지만, 굳이 이걸 화제로 올린 이유가 궁금하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