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의사들과의 경쟁에서 밀린 의사들이 낙수 효과로 인하여 어렵고 힘든 신생아중환자의학을 전공해서 밤낮 당직 서면서 900g짜리 초극소 미숙아 치료에 헌신할 것이라고 믿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세상에는 사명감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직업들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인지 참 의문입니다.
다른 의사들과의 경쟁에서 밀린 의사들이 낙수 효과로 인하여 어렵고 힘든 신생아중환자의학을 전공해서 밤낮 당직 서면서 900g짜리 초극소 미숙아 치료에 헌신할 것이라고 믿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세상에는 사명감이 없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직업들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것인지 참 의문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과는 보험수가라도 좀 올려야 하는데.. 그런건 안하죠
작년까지 의대 들어간 사람들은 사악하고 나쁜 의사들이고
올해 들어갈 신입생들은
착하고 헌신적인 의사들이라네요~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건지 모르는건가 싶었습니다
하는거 아닌가요
처 사촌들도 의사 1명은
전문의 안 따고 이미 지방에서 레이저 쏘고 있고
의대생 1명도 그럴 예정이라던데
레이저산업에 종사하는 의사들 빼면 더 부족한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완전 개방수준이면 됩니다.
그냥 자본주의 수요 공급입니다.
뭐랄까 정치인들은 너무 개혁을 애매하게 해요.
부동산이고 뭐고 지지율 걱정에 적당히 하는데 그러면 아니한만 못합니다.
검수완박해야 인맥이 끊기고 검찰이 다시는 정치검찰 못하죠.
그다음에 검사한테 수사권 줘도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 시절이 그리웁네요 ^^
애초에 우리나라는 지역간 의료격차가 가장 적은 국가 중 하나입니다
덕분에 제 월급여는 쭉쭉 수직상승하고 있고 저는 밑에 가르친다고 머리싸멜 필요도 없어져서 나름 좋다고 봅니다
제가 은퇴하고 난뒤의 일은 모르겠네요
과별로 일정 티오를 제한하면 되지 않나요?
성적 좋은 사람들 성형과가고 다른 사람들 소아과가게 하면 되죠
그러면 또 들고 알어날려나요? 또 무슨 핑계일까요?
이미 한의원에서 피부 미용을 전문으로 하는곳 널렸습니다.
의대 입학때부터 지정제로 하면 됩니다.
지정제도 특정 전문의 지정제가 아니고 필수의료에만 종사 할 수 있도록요.
거기에 더해서 지방 필수의료가 더 문제니 지역 지정제 까지 더 할 수도 있고요.
필수의료에만 종사 할 수 있어도 의대 지원자는 줄 섰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