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ktv.go.kr/news/major/view?content_id=756022
이재명 정부에게는 아직 4년의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또 남은 4년을 8년처럼 사용하겠다고 했습니다
더 잘할수 있도록 우리 민주 진영이 대통령에게 힘을 더 실어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잘하는것에는 지지를 보내고
아쉬운것에는 우리가 원하는 방향을 제시 해서 정부가 반영할수 있도록 해야지 벌써부터 민주진영에서 망국으로 내모는것은 우리가 레임덕을 스스로 자초하는것 처럼 보이네요
그는 모라토리엄 상태의 성남시를 다시 일으켜세운 저력이 있습니다 더 기다려볼만합니다
우리가 무너지길 저쪽 내란세력과 그리고 그에 동조하는 지지 세력은 굿을 하면서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저는 우리가 스스로 무너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대로 쭉 지지율 우하향 보는수밖에요.
김민석 당대표가 신뢰를 다시 찾을 방법을 모색해야 합니다...
그냥 대통령을 위해로는 무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