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 블랙 신라면 건면 신라면 더레드 신라면 골드 신라면 투움바 신라면 로제 신라면 볶음면... 죄다 5,000원 넘고 블랙은 6,000원도 넘네요. 정작 근본인 오리지널 신라면은 3,900원이지만 구석에서 찬밥 신세입니다. 농심은 제발 초심 찾고 이상한 바리에이션 그만 내고 원조 신라면 맛이나 신경 쓰길..
오히려 아예 새상품 기획해서 만들면 기존 IP활용 안하는 바보일 뿐 입니다.
저 신라면 파생상품들을 사람들이 찾는 이유는 원조 신라면이 맛있기 때문이라서, 원조를 계속 살려줘야 원조에서 나오는 수익과, 회사 이미지와, 파생 상품들을 다 노릴 수 있겠지요. 본문의 걱정에 동감합니다.
해외 시장 도전에 따른 현상이라 좋게 봅니다
그런데 저래도 팔리는것일까요? 저래야 팔리는것일까요?
이건 시도가 안되겠더라구여.
달달함이 들어간 신라면. ㅡ.ㅡ
매대 한킨 콱채워놓은게 갈때마다 다팔리고 탕탕비어있어요...
진짜 인기가 맞는겁니까!!
왜 볶냐고!! ㅠㅠ
한국식 치킨에 소맥하면 15만원 뚝딱입니다 ㅠㅠ
저도 저건 볼때마다 궁굼하긴 하지만 손이 안가더라구요.
이게 왜 최애인기 인거시일까요 ㄷㄷ
울워스 갈때마다 이건 몇개 안남아있다리구여 ㄷㄷ
삼양의 불닭볶음면도 기본형 외에도 많~은 파생형 등장하듯... 마찬가지죠.
외국에서 먼저 인기 끌고 국내로 들어온게 툼바였죠?
해외 수출을 신라면 위주로 하다보니 농심보단 신라면이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버린 케이스죠
농심은 몰라도 신라면 아는 사람은 많죠
신제품으로 시장에 뛰어드는게 실패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사람들이 라면에 있어서는 결국 익숙한 맛만 찾지 새로운건 잘 안먹으려해요.
그래서 저렇게라도 내는 것이죠...
2025년도 / 2026년도 1분기 / 2026년도 4월 각 매출순위
https://www.atfis.or.kr/home/offsales.do
서민 음식이 다 사라집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