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보는,
진짜 클리앙에서 오랫만에 보는 유형이라 반갑기까지합니다만..
어째 앞으로도 계속 저럴것 같은 느낌에
차단을 해야할지, 그냥 메모만 해야할지 고민되는 분이 오셨네요.
자랑하고 싶으면 그냥 자랑하면 되는데..
왜 굳이 꼬아서 자랑을 할까요.
남들이 뻔히 싫어할만한 말을 내뱉고 그 반응을 즐기는게 누가봐도 관종인데..
과천사는거 자랑하고 싶으면
과천 깡촌입니다 해서 다른사람들이 거기 괜찮은곳인데요? 이 말 들으려하지말고
그냥 과천사는데 좋다고 하면되는데 말이죠.
좋은카페에서 좋은시간 보냈으면 좋았다 얘기하면되지
소주먹는게 사치라느니 베베 꼴 필요없는데 말이죠.
버스비가 없어서 걷느니마느니..
차 엠블럼 보이게 사진찍는거마냥 왜 그러는걸까요 ㅎㅎ
그 짧은 기간동안 어그로 잔뜩 끄는것보면 오래 못가실것같기도 한데..
암튼 이해가 되질 않네요.
소주 마시는 몇몇 분들은 와인모임 드레스코드 있다는 내용만 말해도 주접떤다 어쩐다 약간의 자격지심 같은게 있으시더라구요.
정작 모이면 셔츠하나 입고 그냥 와인 마시다가 집갑니다. 특별한거없고요. 안타까워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뭐 전 누가 어디사냐 물으면 보통 경기도민 이라 하던가 과천 산다고 말합니다. 특별하다 생각한적 없구요.
사람이 남들이 봤을때 가장 초라해 보일때가 가장 자격지심 같은게 보일때 가장 초라해 보입니다. 돈이 있고 없고 옷이 너무 초라한것만 아니라면 이건 그리 중요치가 않아요.
자존감 회복하시고 자격지심 잘 떨춰내셔서 남들이 보기에 멋있으신 분이 되셧으면 좋겠습니다.
고견 감사합니다.
왜 제가 할말을 본인이 쓰시는겁니까...아이고ㅎㅎ
암튼 뭐 대충 의도는 알겠는데 저는 님의 글들이 재미있네요. 항상 똑같은 사람들만 있으면 지루하잖아요. 앞으로도 주옥같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하하하하하하하하 ~~~~
고견 감사드립니다.
고견 감사드립니다.
요즘 달달하니 신나는 거죠
모든게다~ 외로워서그런 겁니다.ㅠㅠ
그런 것도 인생이죠, 뭐가 됐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