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축구 빠따 룰도 모르고 공놀이 자체를 혐오하는 입장에서 그거좀 못했다고 악성 패드립 쌍욕 하는것 보면서 참 국민 수준이 떨어진다 생각 했네요.
정치인 들이야 대중들 관심으로 먹고사는 사람들 인지라 청문회도 하고 관심 끄는것 이해야 가는데 평소 관심 쥐뿔도 없다가 월드컵 되면 무슨 히딩크 빙의 해가지구 대중 들을 보면서 정치인들이 이야기하는 국민들은 언제나 옳습니다. 내지는 위대합니다. 이렇게 떠드는게 순전히 립서비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막말루 고액 연봉 제시하면서 일할래? 라고 하면 여기 거절할 사람 누가있겠습니까? 책임은 이거 제시한 사람이 져줄텐데 말이죠.
아. 정몽규는 옹호해줄 생각 읍네요.
그러니까요. 모르면 그냥 조용히 계시면 될텐데 왜 아는척을....?
그냥 어그로 끌어서 클리앙을 망가뜨리려는 사람 같아요.
차라리, 뒤에서 박수만 치던 클린스만이 더 나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성적이 잘 나올지 고민했어야 하는데, 그런 모습은 볼 수 없엇고 손흥민 견제만 했습slek. 그에 대한 우려가 많았었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예상대로 결과가 나왔을 뿐입니다.
그리고 지금 인터뷰 거절해서 기용 안했다 는 내용이 청문회서 확인 됫다구요? 제미나이 한티 물어보니 헛소문 이라는데요?
카메라에 나오는거보니까 과자정도는 먹던데요
대통령이 책임이 없으면 대통령 왜 하나요
전술과 작전 팀 매니징을 하는게 감독이고
더 큰틀에서 보면 나라의 감독이 대통령입니다.
오늘 442로 바꾸자마자 에콰도르 이기는데
홍명보가 왜 욕처먹는지 모르겠다?
윤석열이 왜 욕처먹는지 모르겠다와 광의에선 비슷한 소리엥7
관심 없으시면 그냥 갈길 가세요 ㅇㅇ;
공놀이 혐오하신다면서 공놀이 얘기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만 ㅋㅋ
저는 재벌을 오히려 좋게 생각합니다.
보면 뭔가 자신이 쿨 하다고 착각들 하는거 같네요 ㅎㅎ
홍명보에게 축협차원의 문제까지 들먹일정도는 아니죠
첨언하자면 홍명보가 아니고 다른분이 했더라면? 왜 본선와서 맞지도 않는 쓰리백을 써서 조직력을 약화시켰는가?
왜 학생으로보면 수능같은 중차대사에 엊그제 부모에게 짜증냈다고 수능을 못보게 한 짓거리를 한겁니다. 손흥민 이재성 출전징계
루이비통 카페에서 낮술하시면서 소주 비싸게 파는게 화나기도 하시고
축구는 모르지만 사람들이 홍과정을 욕하는것은 과한것 같고요.
근데 이번엔 둘다 불의 이니 못참는거죠.
깊이 생각할것도 없습니다.
사람들 그래서 벤투 감독 욕하던가요? 욕안먹죠
히딩크 욕하던가요? 욕안먹죠
2014 브라질 월드컵때 1코인 먹었고 제대로 못했는데 본인이 반성하고 안할만도 한데
반성도 안하고 또 했다가 똑같이 또 망했으니깐요
코리안들은 언제나 감독들 욕하는데 진심이었고요. 박문성이나 축구 스피커들 당시 더들던거 보시면 기절하시겠네요.
자아가 여러가지 있으신가봐요
엄청 똑똑하신가 봅니다
그럼 홍명보가 왜 욕먹었는지 나무위키 보시면 되겠네요
축구 룰도 모르지만 보통 월드컵 국대팀 성적기준이 16강 이 기준인데 그기준 가지고 평가 하는건데 그것만 봐도 맥락읽기는 가능하죠?
그리고 홍명보 자료 찾아보고 말하눈 것이니 의미없는 이런글은 좀 그렇네여.
홍명보 글 찾아봤는데도 이런글 적으신거라면 그냥 문장 이해 자체가 어려우신 분 같네요
더 차근차근히 읽어보세요
소리 내서 읽으면 이해가 더 잘 되실거에요
그래도 이해 안되시면 그건 여기서는 아무도 도와드릴 수 없는 문제 같네요
전문기관에서 도움을 받으시는 수밖에요
성과 좋으면 찬사받는거고
못하면 비난받는거죠
직장 사회랑 같은 구조죠
대신 높은자리이니 급여도 많은거죠
직장상사 욕하는거랑 똑같은거죠
- 누군가,
- 내가 한국 일본의 과거 역사는 하나도 모르고 , 관심도 없는 입장에서 / 과거에 일본이 잘못한건 맞다고는 하지만 - 그걸 50년이 훌쩍 넘는 시간이 지나서까지 - 절대 다수 국민들이 일본을 미워하고 일본에는 가위바위보도 져서는 안된다는 사람들을 보면 참 국민 수준이 어른스럽지 못하다는 생각을 했네요.
- 막말로, 다시 일제치하가 되서 - 일본에서 돈 많이 주고 자기들 편에 서라 하면 -- 끝까지 반대하고 독립을 외치고 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 뭐라고 말해주고 싶으신가요?
- 제 댓글이 적당한 비유가 아니라고 생각되시나요? 아니면 "그렇지. 그말도 맞네. 시간이 오래된 일인데 아직까지 그런다는건 좀.. 이렇게 공감이 되시나요?
- 사람들의 분노가 "그거 좀 못했다고 해서" 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채지 못한다고 해서 게시자님에게 뭐라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 기본적인 이해 자체가 부족하다는 자각이 있다면- 적어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말을 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잘 모르면서 하게 되는 말들은 - 또 다른 문제를 일으키기 쉽상이지만, 정작 본인은 잘 알아채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본인이 무슨말을 한건지 모를 확률이 높거든요
- 막말로, 다시 일제치하가 되서 - 일본에서 돈 많이 주고 자기들 편에 서라 하면 -- 끝까지 반대하고 독립을 외치고 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이말은 사실 공감이 됩니다. 요즘 일본으로 귀화하눈 사람들 이 존재하는데 이사람들 일본에 돈받고 하는것도 아닐텐데 그럼 이사람들을 민족의 배신자라 할수 있을까요?
고견 감사드립니다.
- 요즘 일본에 다양한 이유로 귀화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것과 작성글과는 결이 좀 다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님 얘기처럼 - 그렇게 행동할 수도 있겠지. 사람이 그런 상황에 처하면 솔직히 나도 어떨지 모르겠어. 라는 부분과 혼동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 우리가 말하는 친일은 - 그런 상황에 놓여서 갈등하는 인간상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 그래서 민족을 배신하고 나라를 팔아먹고, 개인의 부를 추구하고 , 그런 행동을 한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다. 혼동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 게시글의 주제로 돌아와서 - 홍명보 감독이 지탄을 받는건 - 돈 많이 준다는데 누구라도 솔직히 그런 자리 마다하기는 쉽지 않지. 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 사람들이 왜 분노하는지 여전히 이해를 못하시는것 같습니다. 감독의 선임과정, 그걸 옹호하는 기득권, 막아주는 정** 등등등의 "공정"에 대한 뿌리깉은 축구계의 카르텔에 대한 기본적인 분노 정서가 있습니다. " 그거 좀 못했다고 몰아가는게 아니라요"
- 그럼에도, 난 앞서 말했듯이 그런건 잘 모르겠고 - 홍명보 감독에 대해서는 너무한 것 같아. 그렇게 생각하시는건 자유이긴 합니다.
이런글 적고 반응 보면서 집에서 낄낄대실거 생각하니 딱한 마음이 듭니다
고견 감사드립니다.
본인이 자랑스러우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