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 300만원에도 안팔았는데 140만원으로 거의 반토막 나니 멘탈 나가서 다 털었습니다.
다음날? 다다음날?에 급등 하고 오늘까지 쭉쭉 오르는거 보니 진짜 어질어질 하고 머리가 띵 거리네요.
500%먹긴 했지만 팔고 오르는거 보니 2차 멘탈 털리는중...
오늘도 하이닉스만 보면 지끈지끈. 평생 가져간다 했는데 왜 팔았는지 후회 막심.
엔비디아로 600%까지는 찍어봤지만 하이닉으로 300만원일때 인생 최대 수익률 찍어봤네요. 1100% 꿈만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