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끝나고 민주 세력이 정권을 잡으며
재벌 기업 문어발 확장울 금지 시키고
소득 분배(이때 공무원 봉급 많이 오름)에
균형울 잡고자 노력했고
산업의 다양성(중소 기업 육성)에 힘을 씁니다.
또 민주당은 경제 전문가들의 조언대로
기술 개발, 고부가가치 산업에 막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이때 우리가 익히 아는 IT 기업들과 현 커뮤니티가 생기죠.
수도 이전도 이런 경기 부양의 연장선에서
보여지는 정책중의 하나였구요.
그러나..
2MB가 정권 잡고 나서 건설 경기 부양한다고
사대강 파고 제2의 건설 경기 부양책을 쓰며
인기에 영합한 단기간의 경제 효과룰 보려고
이전의 모든 민주당 장책들을 무로 돌리고
뉴라이트식 신자유경재 아론에 입각한
대기업 위주 경제 정책으로 돌아섭니다.
이후 딴나라당 집권한 바꾼애 썩은애
모두 같은 뉴라이트 신자유주의 경제 정책을 지지하죠.(검색 요함)
그 끝판왕을 현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보여줍니다.
결국 권력을 등애 업고 은행에 대출까지 마음대로 하는
철거 용역 깡패들까지 부동산에 뛰어들며.....
이후 여러분이 아시는 부동산 불패 신화를 정착되고
기업도 정치인도 깡패도 관련 공무원도 큰손도 금융도.
심지어 법으로 심판할 판사도 검사도 변호사도
모두가..
전 국토가 미쳐 돌아가는 성황이 됩니다.
검색하면 그때 뉴스와 논설에 다 나옵니다.
저는 일제강점기탓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왕조가 남아있었다면 불경기는 없었을텐데
재미 있으신 분이네요.
백년이 지나도 귀족엘리트 왕당파를 지지하는세력이 있으니 강점기나 구한말탓도 맞는거겠죠
?????????
경제 정책의 효과가 선악이라니 안타깝네요.
이미 논문이나 뉴스, 논설이 많으니 읽고 말씀하새요.
님 글을 보니 부동산 글이 많고 민주당에 대한 불만이 편향적이시네요.
세상 일의 원인이 님이 말한 그 한가지가 다가 아닙니다.
물가를 잡는다라..
그게 안됐던게 우파가 우세한 위치를 차지하고
그에따라 신자유주의 경제가 창궐하며
소비 위주의 정책이 전 세계적으로 만연(중국도 큰 역활)하며
어쩔수 없는 물가 상승이 오게 되서였죠.
선생님 글을 끝까지 안 읽으셨나.보네요.
우리나라 정치 상황을 보면 대기업 지원 정책이
단 한순간도 소흘 한적 없습니다.
믿는건 아니지만
세간에 회자되는
현토부라는 말이 왜 생겼는데요??
정확히 대기업 친화 정책이었고요.
(현대건설 사장이었는데 당연하지 않았나?)
정확한 건 그시절 뉴스 논설이나 논문 보세요.
그래야 이해가 갑니다.
자본시장구조가 너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500원을 가지고 1000원의 가치를 생산했는데, 지금은 전세계 어디도 그런 나라가 없어요. 1500원이 있어야 1000원을 만드는 구조가 되버렸죠.
지금 미국 채권 금리 상승 원인도 그런 상태에서 나온거죠. 복합적이고 구조적입니다.
맞습니다.
복합적 구조적..
전 2MB와 딴나라당이 싼 똥을 말하는 겁니다.
재미있으신 분이네요.
문과이시죠??
그래서 전 아예 욕 먹으려면
하고 샆은거 다 하고 욕 먹었으면 합니다.
님 대기업과 대기업 직원, 공기업, 공무원 등등
재도권 안의 범주에 있는 사람들과..
그 밖에 머물고 있는 기업의 직원, 상인들의
체감 격차는 다룰 수 있습니다.
님 대기업과 대기업 직원, 공기업, 공무원 등등
재도권 안의 범주에 있는 사람들과
그 밖에 머물고 있는 사람들의 격차는 다룰 수 있습니다.
그렇다 해도
작은 나라고 천연 자원이 없으며
내수만으로 먹고 살기 힘들어 외국서
원자재를 수입해 무역을 해 살아가는 나라의
제조업과 상인들 체감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이 자본을 형성하여 투자를 하던가, 지자체나 국가가 그걸 대신 해줘야 하는데 국민연금 같은 것을 제외하면 그냥 손놓고 있었죠.
그나마 민주당은 중소가업, 벤처기업 지원이라도 열심히 했는데 국힘당은 사대강에 시멘트나 처발랐죠.
정확히 알고 계시네요.
제가 언급한 내용아 졸렬해도..
최근 경제의 흐름을 참조용으로
간략히 전해 드리는 내용이라 빈틈이 많습니다.
저는 일제 강점기가 현재 불경기의 큰 원인인 것 같은데요
그리 멀지 않은.시절 뉴스 자료나 논설 논문 찾아보세요.
농담 같아도 현실이고
최근 정치와 기업들의 경제 활동의 결과물입니다
글을 고쳐 덧붙여 쓰셔서 저도 덧붙여 씁니다.
일제 강점기의 일본인 중에 누군가의
무심코 한 경제 활동 중에 어떤 행위 자체가..
말씀대로 님이 현재 댓글을 달고 있는
그 원인이 될 수 있다는 것 매우 인정합니다.
중소기업들의 생태를 대가로 대기업들을 지원했기 때문에
그나마 한국이 리먼사태와 그 여파를 덜 맞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렇게 큰 기업들이 지금 수출 지탱해주는거 보면
대기업 위주 정책이 그렇게까지 거악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시 모두가 각자의 최선을 다 한 선택이었어요.
대기업 vs 중소기업 특허분쟁, 중소기업 패소율 2021년 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