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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장관 '모두가 행복하게···'최저보수제' 도입 추진'

siy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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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약 800만명으로 추산되는 플랫폼 노동자 등에 최저임금 수준의 급여를 보장하는 '최저보수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23일 유튜브 '정어리TV'에 출연해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를 넓게 보면 약 800만명 이상으로 추산된다"며 "이들은 노동권을 보장받기 힘들고 최저임금 적용도 제외되는 헌법의 사각지대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라는 주권자의 명령을 이행하는 기관이 고용노동부"라며 "노동부는 최저보수제 도입을 위한 연구에 들어갔다"고 했다.

...




드디어 배달라이더 분들도 최저임금 받겠네요.

엄지 척!

출처 : https://naver.me/xXnkiqK3

댓글 9

  1. 댁들보다부자아빠 ·
    이 인간 하는 꼬라지 보면 이재명과 가장 죽이 잘 맞는 것 같습니다.
    이 인간도 음주운전 했죠 아마?
  2. pobby94 ·
    @언젠가는 부자아빠님
  3. salake · · 공감 1
    좋은 정책 입니다. 기본적인 삶은 보장 합시다.
  4. 마르마르 ·
    최저 임금을 논하려면 풀타임 근무하는 직업이어야 하지 않나요?
    그러면 해당 없는 사람이 많을 것 같은데요.
  5. IM중용 ·
    쉬었음 청년은 0명이 되겠네요. 😂
  6. 덧없는꿈 ·
    지방은 더더욱 일자리 없어지겠네요. 대단합니다.
  7. Ploum ·
    모두를 불행하게 만들거 같지 않나요?
  8. 꺄아아아아악 ·
    결국 이러면 물가 올라가고..
    밑에 돌 빼서 위에 놓는 꼴인데.
  9. 가습기야 ·
    이 양반 또또 개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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