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기자회견에서 "연임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밝혔음에도, 국민 10명 중 5명은 '연임 개헌' 논란이 해소되지 않았다고 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이달 21일 만 18세 이상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으로 '연임 논란이 해소됐다'고 응답한 비율은 44.0%, '해소되지 않았다'고 응답한 비율은 51.7%로 집계됐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609221645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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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안들도 많은데 이 소모적인 논란은 임기끝까지 가려나요
얼굴에 연임 않겠습니다 문신이라도 새겨야 해소 되려나요
개헌에는 민정당의 찬성과 국민 과반의 찬성이 필요한데 과반 득표도 못한 대통령이 혼자서 개헌을 성공할 수 없다는걸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은건지..
저것도 신뢰를안하는거죠. 함정에 스스로빠진겁니다. 그래도 지지율보다는 높은 44퍼라는게 위안거리구요
결국 저건 본인이 말과 행동을 일치시켜서 지지율을 끌어올려야 해결되는문제란거에요.
이미 역주행해서 삔또나간사람이다수면 콩으로 된장만든다고해서 믿겠어요. 진실여부랑 상관없이 저것도 팥인가보다하는거죠.
-> “제가 연임할 생각이 당시 없다고 했지, 언제 연임을 안 한다고 했습니까?” 도 가능하죠.
생각은 바뀌니 안한다라고 말하라는데
생각 없다라고만 답하면 의심이 해소가 안되죠
솔직히 성남시장부터 도지사 대선후보 그리고 대통령까지
정치인 이재명하면 말 바꾸기 교묘하게 넘어가기 거짓말하기
이런게 대표적인 사람이니까요
그런 상황에서 지지율까지 떨어지니 무슨 말을 해도 못믿는 상황이 오는거죠
저도 개헌 입에 담는 거 보면 그 속내가 뭔지 궁금합니다. 정말 객관적으로 생각하려고 해도 정치인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할 리는 없으니, 뭔가 이득이 있으니까 그러겠구나 싶거든요. 그 이득이 궁금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대통령과 정당은 서로 떼어 놓을 수 없는 사이인데 독재와 내각제가 양립 불가능한 기름과 물 같은 개념이란 게 아이러니한 부분이긴 하지요.
국민 모두 아니라고 해도 귀막고 하잖아요.
윤석열이 계엄할지 몰랐듯 이재명도 모르죠. 공약만 봐도 말바꾸기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