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정청래의 지난 실책들과 당대표 연임에 있어 얼마나 말도 안되는지에 대해 통감하고 또 통감했던 입장에서
그리고 김민석들 당원으로 지지하고 지금 시점에서 이 타이밍에서는 김민석이 적임이라고 생각한 입장에서 판단하기에
김민석이 좀더 단호해지고 빠릿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결국 개혁부분입니다. 당은 결국 내치를 뒷받침해줘야된다 봅니다.
오늘같은 사례만 보더라도 조희대 같은 경우도...이게 지금 정상적인 상황입니까.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되든 안되든 탄핵을 진행하고 임명직 나부랭이가 무슨 선출직 중에 선출직인 대통령에게 뭐가 말같지도 않게 이러쿵 저러쿵...
문재인 정부때 이미 너무나 많이 봐왔던 하극상 형태의 그 보기싫은걸 넘어 트라우마에 가까운 행위 아닙니까.
이걸 어떻게 가만히 두고 있나요. 그리고 한동훈이나 기타 국힘 내란 세력들이 말같지도 않은 행위를 하는것에 대해서도...
진짜 전통적인 지지층들이 바라는게 다른게 아니라 봅니다. 결국 말보다는 행위, 행동으로 보여줘야 된다는것이죠.
김민석의 스마트함과 결단력 그리고 그간의 정치 경력을 절대 무시하는건 아니지만 좀더 단호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서운 민주당, 빠릿빠릿한 민주당, 단호한 민주당, 나이브하지않은 민주당, 스마트한 민주당, 이기는 민주당...
효능감을 보여주십쇼. 결국 당원들 국민들이 원하는건 다수당의 민주당으로부터 나오는 우리의 실질적인 효능감입니다.
참 혹자는 TF 1개가 빠졌다고 하더군요. 선택과집중을 위한 TF...
다 다를 수 있지만 우리 업계에서 TF는 권한있는 내가 해봐야 별 기대 안되고 하는 모습 보여야 할 때 아랫 사람한테 권한 주는척 만드는 조직이라
일 받은 사람은 원래 하던 일 해야되는데 이것도 해야되니 당연히 할수 없는 핑계만 찾게되고
결국 노력했지만 상황이 안좋아서 못했다는 결론을 내기 위한 업무 형태이긴 합니다
진짜 자기 치적으로 삼기 좋은일은 절대 TF 안하고 직접 리딩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