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 출신에게 하는 비판과 똑같은 수준의 비판을
검사 출신에게도 했거나 한다면 인정합니다.
만약 그렇지 않았거나 않는다면
그 밑바닥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어떤 것 또는 어던 맞냐 틀리냐의 문제를 떠나
공정은 인간의 영원한 기본 책무입니다.
이에 대한 큰 아픈 상처를 우리는 조국 사태에서 뼈저리게 경험했습니다.
윤석렬 때 없던 비판(비난)들이 요사이 넘쳐납니다 !!
믿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인간은 생각보다 칼날 앞에선 약합니다.
약해 보이는 자를 더 물어 뜯는 성향이 있습니다.
검찰개혁을 찬성 또는 주장하지만 검찰이나 검사를 비난하지 않는 사람들을 구별해야 합니다.
(대표적 사례: 진*권)
* 소년공 출신이니까 비판하지 말아야 한다는 '감성적' 취지와는 다른 관점의 이야기입니다.
진짜 감성 올드합니다
선입견 없이 보려고 노력해야죠
지금 무능하고 일못하고 욕먹는게 당연하면 욕먹어야죠
출신을 꺼낼때부터 불공정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