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옹호라든지 검찰옹호라든지
한마디로 얘기하자면 과장입니다.
제발 과장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유시민씨도, 김용민 의원도 다들 너무 과장하십니다.
2004년 상황하고 사태가 너무나도 닮았어요.
다들 기억하실겁니다.
"좌측 깜빡이 우회전"이라던 과장들.
제발 좀 민주정권 안에서부터의 비판들, 과장들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2004년 함께 살아내지 않았습니까. 왜 똑같은 잘못을 반복합니까.
당대의 피해서사를 조금만 기출변형되어도 알아보지 못하고
똑같이 반복하시고자 하는가요.
제발 좀 한번만 다시 살펴주셨으면 합니다.
바이마르공화국도 이렇게 망했고, 참여정부도 이렇게 망했습니다.
"우리측 비판이 제일 힘들고 고통스럽다"는 얘기가 괜히 나온게 아니에요.
제발 좀 이제 그만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지자믜 믿음을 배신한 무리에게 뭘 어쩌란건지
사기꾼과 다름이 없습니다.
나쁜길로 빠지는거 보여도 그냥 잘한다 잘한다 물개박수 쳐줘야합니까?
지금 민주진영이 분열된 단하나의 이슈는 검찰개펵인데요.
오늘 유시민 발언은 반론이 있어야 합니다. 메신저 신상 공격만 하지 말고요.
지금까지 유시민에 대한 그럴듯한 반론이 있었다면 지금처럼은 안됐겠죠.
애초에 유시민 비난하는 사람들은 반론할 능력이 없으니까 비난하는겁니다. 대체적으로 유시민이 맞으니까요.
유시민이 등장할때마다 뉴재명들은 대답을 유시민에 대한 조롱과 멸시로 끝냈거든요.
그 동안 좀 이상하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것이 한번에 정리가 되네요.
일단 검찰개혁법안을 만드는데 있어서 대통령은 당무에 손 때는게 맞을 거 같네요. 입법권이기도 하고요. 정 이상하면 나중 거부권을 고려하던가요.
여긴 트럼프의 나라가 아니니까요.
계곡정비보다 쉽다더니 잘 잡히던가요?
부동산은 어려워요. 서울주민 60프로 전 국민 70프로가 집주인들이에요.
부동산 정책 공격하는 사람은 민주당 사람들 아닙니다. 민주당 반대에 있는 사람들이 민주당인 척 쓰는 이슈죠.
전국민 70프로가 집주인인데 집주인 악마화하는 부동산 정책 잘 봤습니다
민심과 반대방향으로 가면서
나 힘드니 그만해라고 하시는건 이기적이죠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시는게 맞습니다
민심이 화났으니 내가 문제가 있나보다
이게 정상아닌가요?
노무현,문재인 두분은 착해서 할 것도 못했다고 한게 이재명 입니다
제발 문조털래유 하지말라고요
대통령이 하는 짓이 너무 그지같아서 못참겠어요
실용 정부로 출발이면 실용 정책이라도 제대로 했어야죠.
국민도 잔인해야 합니다
민심에 어긋나는 정치인 잔인하게 밟아야하네요
이재명의 표정 발언을 보니 확실해졌습니다
더 잔인해 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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