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이 상황이 너무 슬픕니다.
이런 상황을 꼭 막고 싶어서 그 때 그 글을 쓴거거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22947CLIEN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싫은 이유로 여러 얘기를 하시지만 결국 민주당 내부 갈등과 별개로 지지율하락의 주요 동력은 수도권 부동산 매매가 상승과 전월세가의 상승, 생활물가 인플레이션, 결과적인 양극화의 심화로 민중이 현정부에 실망한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승과 하락의 주요동력은 글로벌 거시경제의 영향으로 인해서 비롯된 것이고 실제로 전세계 주요국들이 한국과 비슷한 양상을 겪으면서 집권정부의 지지율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시경제의 영향과 집권정부의 책임을 분리해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로는 미국을 중심으로 중국 유럽 일본 등 주요 열강의 의사결정이 각국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고 한국정부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거대한 쓰나미에 보조적인 역할과 경보가 최선입니다.
근데 이러한 오해의 결과로 세계전체가 불필요한 정치적 변동을 겪게되고 안타까운건 그 과정에 무능하고 이기적이고 무책임하며 권력지향적이며 극단적인 정치세력이 집권하면서 더 상황을 악화시킨다는 점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정권교체되어 윤석열이 집권하게 된 것도 마찬가지 맥락이라 봅니다.
제가 주식이 오르는 와중에 저 글을 쓴 것도 이러한 상황이 너무 우려되고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라도 거시경제의 영향과 집권정부의 책임을 분리해서 봐야합니다. 이재명 정부가 꼭 잘하고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자는 뜻이며 적어도 이재명이 진심으로 국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제발 대통령을 도와주세요.
글로벌 시국이 너무나 험난하고 한국경제가 백척간두에 있고 작은 실수에도 스러질 수 있는 경각에 있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이전의 윤석열과 같은 세력이 재집권하는 것은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레버리지로 시장개입 해놓고선.."누군가했겠죠"
시장개입으로 전월세 씨가말르는데 "내가 언제없엔다고했나요"
보고서도 멍하니 어처구니가 없어졌읍니다 ㅂㄷㅂㄷㅂㄷ
시급히 문제점 인정을 해야.. 문제에 대한 대응이 나올가고
대응되고 안정이 되야 지지율이 돌거 아입니까..
자난번은 월가의 암투에 (시츄웨이셔널 어웨어니스, 시타델) 급상승에 급하락이었죠. (반도체 지수 4배 레버리지 투자)
기억납니다. 코스피 구천 넘어갈때 이재명 대통령의 걱정스러운 표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