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zanne (At The Church) : Mark Ronson & RAYE
마크 론슨(Mark Ronson)은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명반 《Back to Black》을 공동 프로듀싱하고 레트로하고 세련된 사운드로 이름을 알린 스타 프로듀서입니다. 레이(RAYE)는 활동 초기부터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비교될 정도로 주목받아 온 싱어송라이터로 2024년 브릿 어워드에서 여섯 개의 트로피를 거머쥐며 한 시상식 최다 수상 기록을 세운 지금 영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뮤지션이기도 합니다.
둘은 스위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의 창립 150주년을 맞아 2025년 진행된 'APxMusic' 프로젝트를 통해 첫 협업을 하게 됩니다. 레이는 처음 마크 론슨과의 작업이 자신과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비교를 다시 불러올 수 있다는 점에서 망설였다고 밝혔으나 마크 론슨의 트랙을 듣자마자 몇 분 만에 직관적으로 'Suzanne'이라는 제목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처치 스튜디오는 옛 교회를 개조한 스튜디오로 현재까지도 수많은 뮤지션이 찾는 런던의 상징적인 녹음 공간입니다. 아델의 《25》를 비롯해 Eurythmics, U2, Radiohead, Bob Dylan 등의 음악이 이곳에서 녹음됐습니다.
- 노래 RAYE
- 작곡 Mark Ronson · Rachel Keen · Tommy Brenneck · Eric Hagstrom
- 프로듀서 Mark Ronson · Tommy Brenneck
- 앨범 Suzanne (At The Church) ·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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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와인하우스와 겹쳐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레이라는 존재가 각인된 것 같습니다.
Raye는 딱 좋습니다 정말 명곡만 줄줄이 내주는 중이죠
물론 에이미 와인하우스 얘길 먼저 듣고 들어서 그런진 모르겟지만....
비교를 불러올수있어서 망설였다고 하기엔 너무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갠적으론 외모도 에이미와인하우스 쪽이 더 제 취향이긴 하네요..
제복부터 그런 얘길 쓰신걸 보면 다른 사람들도 모두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떠올리고 대부분의 감상평이 그런가 보긴 한가 보네요..
그건 좀 오리지날리티에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저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