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을 달라 일하게 해달라 해서 뽑았더니
조희대의 저 무도한 짓거리를 계속 봐야 하는 지 싶네요
내란범들 불구속 기소되서 재판 받았고 받는 자가 한 둘이었나요??
김현태만 봐도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내란전담재판부도 얼마나 질질 끌었는지.....
누굴 아냐 모르냐로 선거에서 패한 자를 예규, 절차, 법률 무시하고
내란수괴 대행에게 국민주권 넘기려 했던 것이며
지귀연의 70년 간 날로 쓴 법에 명시된 날로 한다를 시간으로 해서
윤수괴 풀어주고 또 지가 집필한 책에는 날이라고 쓴 놈이었죠
재판은 랜덤이라더니 이것도 거짓이었던 게 밝혀졌고
형사법상 서류로 봐야하는데 천대엽이 뭐라 했나요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데
저것들에겐 왜 봐주나요??
이번 특검법 3개월안에 선고해야 하는 것도 이재명 선거법 선고 반대했던
오경미, 이흥구 주심에게 배당되니
또 빼았아 간 게 조희대 아닙니까??
왜 계속 두고 봐야만 하는 거죠??
현수막이나 건다고 하는데 .........
뭐 이런 짜치는 짓만 하는 지........
그러니 저것들이 무시하는 거 아닙니까
당장 탄핵 논의해서 넘겨야 한다 봅니다!!
매번 국민들 관심을 가져줘야 한다 국민 국민 하는데
상당히 피로합니다.....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일을 하라고 뽑은 거 아닌가요??
오늘 내용 추가해봤습니다
어제 문뜩 생각이 팍 나는데
맞어 조희대가 한덕수, 이상민, 김건희 전원합희체로 회부하면서
특검법 1심 6개월 2심 3개월 3심 3개월 선고
뭉개버리게 되었는데 지금 얼마나 되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한덕수, 이상민 건은 8.5일에 전원합의체로 회부했습니다
김건희 건은 앞서 7월 23일
거의 두 달이 되어가고 있죠
그런데 이재명 누굴 아냐 모르냐 선거에서 진 건은
전원합의체 회부 9일만에 선고했었죠??
진짜 어이가 없지 않나요??
그리고 사령관들 선고했다길래 항소심이라고 생각했는데
1심이라는 거 보고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1년 9개월만에......
이런 생각 가지다 잠 들고 오늘 보니
재제청 거부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임명 제청이 윤수괴랑은 10일 걸린던 게 209일 걸리더니
이젠 진짜 가관입니다
진짜 언제까지 사법쿠데타 수괴 농간에 놀아날 건지 궁금해지네요
1번 속으면 속인 사람이 나쁜 놈이고
2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바보
3번 속으면 공범이라던데
이젠 그 분노가 책임 있는 권한 가진 사람에게 향하게 되네요
국회는 더 이상 말만 하면 안된다 봅니다
그건 반대로도 똑같이 말할 수 있죠. 대법원장의 제청권이 형식적이지 않듯 똑같이 대통령의 임명권도 형식적이지 않으니까요. 추미애와 윤석열 대전과 같은거죠. 현실은 복합적이고 다 맥락이 있는 것이니 본인이 어디서 서서 사안을 보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사안입니다.
부부가 근무하든 상관이 없죠
이해관계가 있으면 제척 기피하면 되는 건데 뭐가 문제죠??
안된다는 것도 웃기는 겁니다
그리고 그 분 아니어도 다른 2분 계신데
그분들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윤수괴때 보였던 행동과 확연히 다른 이 모습을 보고도
제청권 무시??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것만 말하는 게 아니란 거 아시죠?? 다른 부분에 대해선 어떠신가요??
경상도1 전라도1이라고 균형을 논하는 것도 어이가 없고... 부부가 판사를 하던 뭐던은 상관없는 문제죠. 봉숭아학당이니 부부니 라는 키워드를 던지는건 말초적인 방식 같군요.
협의를 통해 제청하게되기까지도 지난한 과정이 있었죠. 그렇게 만들어진 관행을 깨고 다시 서류한장 던져준건 국민에게 선출된 정권을 비선출된 놈들이 길들일 테니 꿇으라고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