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조희대 관련 이게 딱 한달 전에 쓴 글입니다

우와웁 ·

조회 1,976 · 공감 1 · 댓글 15

권한을 달라 일하게 해달라 해서 뽑았더니 



조희대의 저 무도한 짓거리를 계속 봐야 하는 지 싶네요 



내란범들 불구속 기소되서 재판 받았고 받는 자가 한 둘이었나요??

김현태만 봐도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내란전담재판부도 얼마나 질질 끌었는지.....



누굴 아냐 모르냐로 선거에서 패한 자를 예규, 절차, 법률 무시하고 

내란수괴 대행에게 국민주권 넘기려 했던 것이며 



지귀연의 70년 간 날로 쓴 법에 명시된 날로 한다를 시간으로 해서 

윤수괴 풀어주고 또 지가 집필한 책에는 날이라고 쓴 놈이었죠 



재판은 랜덤이라더니 이것도 거짓이었던 게 밝혀졌고 

형사법상 서류로 봐야하는데 천대엽이 뭐라 했나요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데 

저것들에겐 왜 봐주나요?? 



이번 특검법 3개월안에 선고해야 하는 것도 이재명 선거법 선고 반대했던

 오경미, 이흥구 주심에게 배당되니 

또 빼았아 간 게 조희대 아닙니까??



왜 계속 두고 봐야만 하는 거죠?? 

현수막이나 건다고 하는데 .........

뭐 이런 짜치는 짓만 하는 지........

그러니 저것들이 무시하는 거 아닙니까



당장 탄핵 논의해서 넘겨야 한다 봅니다!! 



매번 국민들 관심을 가져줘야 한다 국민 국민 하는데 

상당히 피로합니다.....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일을 하라고 뽑은 거 아닌가요?? 




오늘 내용 추가해봤습니다

어제 문뜩 생각이 팍 나는데 

맞어 조희대가 한덕수, 이상민, 김건희 전원합희체로 회부하면서 

특검법 1심 6개월 2심 3개월 3심 3개월 선고 

뭉개버리게 되었는데 지금 얼마나 되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한덕수, 이상민 건은 8.5일에 전원합의체로 회부했습니다 

김건희 건은 앞서 7월 23일 

거의 두 달이 되어가고 있죠 

그런데 이재명 누굴 아냐 모르냐 선거에서 진 건은 

전원합의체 회부 9일만에 선고했었죠?? 

진짜 어이가 없지 않나요?? 

그리고 사령관들 선고했다길래 항소심이라고 생각했는데

1심이라는 거 보고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1년 9개월만에......

이런 생각 가지다 잠 들고 오늘 보니 


재제청 거부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임명 제청이 윤수괴랑은 10일 걸린던 게 209일 걸리더니 

이젠 진짜 가관입니다

진짜 언제까지 사법쿠데타 수괴 농간에 놀아날 건지 궁금해지네요 


1번 속으면 속인 사람이 나쁜 놈이고

2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바보 

3번 속으면 공범이라던데


이젠 그 분노가 책임 있는 권한 가진 사람에게 향하게 되네요 

국회는 더 이상 말만 하면 안된다 봅니다 


 

댓글 15

  1. lightstone ·
    그게 현실이니까요. 정치적 구호와 실제 정치는 구별해야죠. 조희대가 가장 원하는 그림이 탄핵 후 돌아오는 걸걸요. 개선장군일듯요.
  2. 우와웁 ·
    @lightstone님 혐의가 저렇게 많은데요?? 범법행위를 보고만 있어야만 하나요?? 그리고 임기 8개월 정도 남은 인간이 왜 저러는 걸까요??
  3. lightstone ·
    @우와웁님 공무원들이 "나도 안잘리지만 저놈도 못자르네"웃자고 하는 소리 처럼 나에게 방패인것이 남에게 무기일 수도 있는게 현실이니까요.
  4. 우와웁 ·
    @lightstone님 왜 안된다고 확신을 하죠?? 저렇게 많은 범법행위를 저질렀는데요??
  5. lilac · · 공감 2
    대법관제청은 청와대가 잘못한 겁니다. 경상도1 전라도1로 균형잡힌 인사였고, 그 문제된 부부판사 고집부리면서 임명거부하는건 다법원장의 제청권을 무시하는겁니다. 대통령이 존중받고싶다면 다른사람을 먼저 존중할줄 알아야합니다. 대단한 인사를 고집하는줄알았더니만 부부가 헌재,대법원에 근무하게되는 봉숭아학당 취급받을 인사를 고집하고있었다니..
  6. shonano ·
    @lilac님 이들은 지금 국회 동의권을 대통령이 침해했다는 것도 인지하지 못합니다 ㅋㅋㅋ
  7. lightstone · · 공감 1
    @lilac님 글쎄요.
    그건 반대로도 똑같이 말할 수 있죠. 대법원장의 제청권이 형식적이지 않듯 똑같이 대통령의 임명권도 형식적이지 않으니까요. 추미애와 윤석열 대전과 같은거죠. 현실은 복합적이고 다 맥락이 있는 것이니 본인이 어디서 서서 사안을 보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지는 사안입니다.
  8. 우와웁 ·
    @lilac님
    부부가 근무하든 상관이 없죠
    이해관계가 있으면 제척 기피하면 되는 건데 뭐가 문제죠??
    안된다는 것도 웃기는 겁니다
    그리고 그 분 아니어도 다른 2분 계신데
    그분들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윤수괴때 보였던 행동과 확연히 다른 이 모습을 보고도
    제청권 무시??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것만 말하는 게 아니란 거 아시죠?? 다른 부분에 대해선 어떠신가요??
  9. 에일리언 · · 공감 1
    @lilac님
    경상도1 전라도1이라고 균형을 논하는 것도 어이가 없고... 부부가 판사를 하던 뭐던은 상관없는 문제죠. 봉숭아학당이니 부부니 라는 키워드를 던지는건 말초적인 방식 같군요.
    협의를 통해 제청하게되기까지도 지난한 과정이 있었죠. 그렇게 만들어진 관행을 깨고 다시 서류한장 던져준건 국민에게 선출된 정권을 비선출된 놈들이 길들일 테니 꿇으라고 하는거죠.
  10. lilac ·
    @에일리언님 히틀러도 선출된 권력입니다. 선출된 권력이 우위인가요? 의전을 할때 대통령,국회의장,대법원장 3명이 동시에 짜잔~ 입장할수가없으니 편의상 순서를 정한겁니다. 대통령만 행정부 1등이 아니라 국회의장도 입법부 1등이고 대법원장도 사법부1등인겁니다. 선출이든 비선출이든 삼권분립하기로했으면 삼권이 다 동일하게 권력을 나누고 견제를 해야지, 선출된 권력이 최고면 히틀러도 국민의 뜻입니까? 대통령도 존중받고싶으면 대법원장을 먼저 존중해줘야지요. 대법원장몫 제청권을 무시하면 어쩌자는겁니까? 대통령이 왕입니까?
  11. 에일리언 ·
    @lilac님
    제청권도 있지만 재제청요구도 있는겁니다.

    우리가 뭐 미국처럼 정권이 꽂는 줄 알겠네요

    뺑뺑이 막고자 협의 관행이 생긴거고... 조문대로 하자고 하니 고대로 하게 되는거고요.

    아니면... 견제하려고 조희대를 밀어주잔거네요?
    그분 하시는게 맘에 듭니까?
  12. lilac ·
    @에일리언님 그럼 청와대 입맛에 맞는 판사만 추천하라는건가요? 법관추천위원회가 보기에 대법관 시킬만한 자질을 갖춘사람을 추천하는건데 이번 추천이 잘못되었나요? 전라도1 경상도1로 기계적 균형도 맞췄고 부부판사 처럼 구설수에 오를 사람이 아닌 그냥 무난한사람 추천한건데 그걸 안받은것 자체가 문제죠. 앞으로 20명 더 대법관을 임명할건데 전원 청와대입김불겁니까? 그럼 판사들이 청와대 눈치만보고 청와대맘에드는 판결만 하겠네요. 대법관되고싶은 판사들을 아주 정치판사로 만드는길입니다. 나라 말아먹는짓이라구요.
  13. 에일리언 ·
    @lilac님
    협의요.
    조희대가 맞게 가고 있나요?
  14. lilac ·
    @에일리언님 애초에 청와대에서 안만나주니 서면으로 추천한거잖아요. 안만나주니 협의가 안되고 그렇다고 부부판사를 대법원에 들여서 봉숭아학당처럼 조롱거리로 만들순없으니 무난한 인사를 추천한거잖아요. 손판사가 경상도사람이라 대법관되기에 결격사유인가요? 도대체 뭐가 잘못된 인사인건지 모르겠다구요. 아주 무난한 인사를 왜 안받고 기싸움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15. 에일리언 ·
    @lilac님
    안만나줬단 소리는 어디서 나왔나요.
    조희대도 만난적 있는데 이번 건은
    그냥 조희대가 협의도 없이 던진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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