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시간이 12시인데 티켓 찍고 셔틀까지 탔는데 내리라네요 지연은 기본이라 생각했는데 기다려도 뱅기에서 기다려야지(이미 셔틀타고 차 한대는 떠남) 다시 기다림… 역시…대한민국이 칼입니다… Delay? 물어보니 maybe…항공사 직원 답이네요 어쩌라구요… 지금..떠났던 셔틀도 활주로 투어하고 들어오네요 ㅎㅎㅎ
비즈니스 여행이시라면 음. 할 말이
Security reason이라하네요 ㄷㄷㄷ
욕할 게 많았던 여행이 더 오래 기억에 남더군요
비행기 셔틀에서 허탕치고 돌아오는 경험도 흔하진 않으니까 두고두고 할 이야기 하나 득템 했다고 생각하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