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로 은근슬쩍 계엄 가담 군인들 옹호하면서, 적극가담 아니면 징계 취소가 당연하다는 둥, 계엄 적극가담한 사령관들 중형에 이 사람들이 파면이나 해임당해서 연금도 못 받는데 중형이 가혹하다는 둥, 내란이다 안 하고 굳이 아직도 비상계엄이라고 쓰면서 상관의 명령에 복종하는 군인의 특수성 고려해서 처벌해야 한다는 시각이 있다느니 하면서 은근 동정론 피우고 있네요. 조선일보가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사기극 아니라고 어거지 부리는 건 애교네요.
사설로 은근슬쩍 계엄 가담 군인들 옹호하면서, 적극가담 아니면 징계 취소가 당연하다는 둥, 계엄 적극가담한 사령관들 중형에 이 사람들이 파면이나 해임당해서 연금도 못 받는데 중형이 가혹하다는 둥, 내란이다 안 하고 굳이 아직도 비상계엄이라고 쓰면서 상관의 명령에 복종하는 군인의 특수성 고려해서 처벌해야 한다는 시각이 있다느니 하면서 은근 동정론 피우고 있네요. 조선일보가 대왕고래 프로젝트가 사기극 아니라고 어거지 부리는 건 애교네요.
1. Previous philosophers had sought to understand the world, whereas the point was to change it. 2. "그렇기는 하지만 아득한 태고의 원시시대를 덮고 있는 짙은 어둠 속에는 사라지지 않는 영원의 빛이 반짝이고 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의심할 수 없는 진리의 빛이다."(잠바스티타 비코)
이재명 악마화 하는데 인지전 전문가 어디 갔나요?
자기 일 열심히 하고있죠!
그러나 그 희망이 사라지고 있다는 조짐이 참 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