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멀티플렉스와 달라서 다 대화면이였죠.
그 당시애 자리가 비어있으면 두번도 봤고 자리 없음 서서 봐도 안쫓어넸죠
vtr 보급되기 전이고 영화를 접할 수 있는게 극장 아님 tv 주말의 명화 토요명화 명화극장 세개 였구요
설날. 추석때 최근개봉영화 tv로 해주던게 엄청 큰 행사였죠
극장에서 본 것 중 끝내주게 재미있던게
다이하드 1
터미네이터 1 2
에어리언 2
레이더스
백투더퓨쳐1
탑건
천녀유혼
등이 떠오릅니다.
지금 아무리 재미있는 영화둘이 나와도
그때의 감성을 지금의 내가 따라갈 수 없죠
정말 재미있는 영화네요 ㅋㅋ
아래는 GPT가 답변해준 내용입니다!
영화 <터미네이터 1>(1984)에서 T-800(아놀드 슈왈제네거 분)이 여관방 거울을 보며 손상된 눈을 수술하는 명장면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많은 분이 이 장면에서 터미네이터가 눈을 찌르거나 파내는 도구를 '만년필'이나 '볼펜'으로 기억하곤 하지만, 실제 영화 속 도구는 만년필이 아니라 메스(조각칼, Exacto Knife/Scalpel)입니다. 칼날이 고정된 얇은 펜 모양의 조각칼(아트나이프)이나 메스대의 외형이 얼핏 검은색 만년필이나 펜처럼 보였기 때문에 많은 관객의 기억 속에 만년필로 와전되어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당시 1984년의 아날로그 특수효과(스탠 윈스턴 팀의 정교한 실물 모형 로봇 헤드)로 촬영되어 투박하면서도 기괴한 분위기가 일품인 명장면입니다.
지나가던 미군들한테 "기브 미 쵸코렛", "기브 미 씨가렛" 그러고 장난 치던 기억이 납니다.
꼭 한번 다시 보세요.
레플리가 납치된 뉴트 찾아가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머리 만지던 장면은 진짜 심쿵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