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이윤 같은 헛소리를 벗어나서 이제 국부펀드를 통한 지분획득 이야기를 하네요.
미래대응기금이라는게 국부펀드 형태로 가서 산업적으로 성공한 기업의 성과를 세수로 연결하고
장기적으로 국민 전체의 부가 되게끔 하는게 바람직합니다.
단기간에 특정계층에거 돈받아라 하는 식의 정책은 좋은결과를 얻을 수가 없죠.
그리고 국부펀드자체가 주식시장을 보호하면서 자기의 자산을 스스로를 지키는 역할도 합니다.
국민연금까지 있으니 2중으로 시장을 지탱하는 기둥이 되면, 개인과 금융권이 같이 살수 있는 공간이 열리죠.
그리면서 장기투자의 꽃인 배당수익이 늘어나면서, 배당소득의 완전분리과세까지 정책이 연결될거구요.
늦게나마 언급이라도 되서 다행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