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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잡담. 장보러갈 때..

오소리감투 ·

조회 929 · 공감 0 · 댓글 2

저는 배낭 메고 갑니다. 차 넣고 빼는데 시간 너무 많이 걸립니다.

그리고 많이 걸으니 땀나고 좋네요.

떡 먹고 싶어서 재래 시장 왔는데 가끔가던 떡 집이 문을 닫았네요.

샷다 안에서 열심히 떡 만들고 있을지 모르겠어요.

결국 떡은 마트와서 샀습니다. 인절미 꿀떡 호박찰떡 띠비람떡 떡볶이 떡을 샀습니다. 호박찰떡 인절미가 맛있네요.

국밥 한그릇 먹었는데 밥양이 적었나 봅니다.

이제 배가 부네요. 

댓글 2

  1. 내갈께하와이 ·
    예전에 치킨 먹구 싶을때 10킬로 떨어진 유명 치킨집
    전화로 주문후 자전거 타고 찾으러 갔습니다. 갔다 왔다 한시간 가까이 걸렸는데 운동하고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여
  2. 사이어인 ·
    저도 떡 참 좋아하는데요... 떡 선호하시는게 저랑 많이 겹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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