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잡담. 장보러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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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배낭 메고 갑니다. 차 넣고 빼는데 시간 너무 많이 걸립니다.
그리고 많이 걸으니 땀나고 좋네요.
떡 먹고 싶어서 재래 시장 왔는데 가끔가던 떡 집이 문을 닫았네요.
샷다 안에서 열심히 떡 만들고 있을지 모르겠어요.
결국 떡은 마트와서 샀습니다. 인절미 꿀떡 호박찰떡 띠비람떡 떡볶이 떡을 샀습니다. 호박찰떡 인절미가 맛있네요.
국밥 한그릇 먹었는데 밥양이 적었나 봅니다.
이제 배가 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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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주문후 자전거 타고 찾으러 갔습니다. 갔다 왔다 한시간 가까이 걸렸는데 운동하고 먹으니 더 맛있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