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제가 청와대 비서진들 전원 사의 표명을 하고
청와대 분위기를 바꿔야
그나마 지지율 회복의 가능성이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오늘 강훈식 비서실장이 사의 표명을 했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추석 이전에
신임 비서실장을 임명하고
비서진도 일부 바꿀 사람은 바꾸고
새롭게 출발했으면 합니다.
특히, 비서실장, 민정수석, 외교안보수석 등 3명은 반드시 교체해야 합니다.
미리 노파심에서 말씀드립니다.
새로운 비서실장에
혹시 정진상, 정성호, 한준호 등 이런 사람들 이름
언급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적어도 지지율 반등을 원하신다면
가능성은 제로이고, 본인도 고사하겠지만,
정청래 급의 인물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해야
합니다.
중수청장 임명 여부와 새로운 비서실장 발표가
이 정권의 미래에 핵심 키가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