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작전, 골드만 지원, JPM/DEM 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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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상상한것에 불과합니다.
- 그 어떤 근거도 없습니다.
- 음모론 관점입니다.
1) 모든 것의 시작은 작년 여름 이후, 메모리 가격 폭등에서 시작합니다.
2) AI에서 HBM/레거시 할거없이 메모리를 때려 박아야지 성능이 나온다는걸 알았기때문이죠
3) 그 이후 미국에서 마이크론/샌디스크 등등이 거래대금의 최상위를 차지할 만큼 과열이 조성되는 분위기 였는데,
4) 이상하리만치, 월가 기관에서는 이쪽을 많이 담지 못했습니다
5) 오히려, 코인/실버 이쪽에서 놀던 개인들이 메모리 주식 폭등의 과실을 많이 먹었고,
6) 기존 빅테크 위주로 포트가 짜여졌던 헤지펀드/기관들은 올해 초 지나서야 담기 시작합니다
7) 헤지펀드/기관이 어찌해볼 시간도 없이 주가가 로켓처럼 오르던차
8) 이란전쟁으로 폭락이 왔고
9) 이제부터 큰그림이 생겨납니다
10) 개인들의 물량을 털어오자....
11) 1차 작전은 레버리지 낀 애들 죽이기 - 7월 폭락때 성공
12) 2차는 이번에
13) 2차 작전은, 단기작전인데
- 메모리 숏
- 빅테크 롱
- 채권 롱
14) 13번) 이것으로 총알 키우면서 개인들의 메모리 물량 더 털어먹습니다
15) 개인들 피가 낭자하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메모리 롱 치면서 물량을 늘립니다.
헤지펀드들이 작전을 짜고,
골드만삭스가 군수물자 대어주고,
JP모건 제이미다이먼은 분위기를 키웁니다.
그리고 미국 민주당은 모르는척 합니다.
개인 상상일 뿐입니다
댓글 6
그래서 언제까지 털어먹을 거 같습니까
젠장 하이닉스는 지금 가격에서 이란전쟁 당했었는데...
저도 대부분이 반도체인데, 그냥 안 팔고 버텨보려구요.
잘쓰신 글 감사합니다
결국은 pbr 믿고 존버할 처지가 또 됐군요
그 좋던 반년간 뭐했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