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음식이 그렇게 특출나게 맛있고 양이 많은 건 아닌데 역시 심리적 장벽 1만 원 선이 깨지니 상당히 부담스럽네요. 12,000원짜리 메뉴를 5인 가족이 먹으면 휴게소에서만 6만 원을 쓰는 겁니다. 거기다가 간식이나 커피 같은 걸 또 사면 두 배.. ㅠㅠ 그냥 도시락 싸서 중간에 먹고 가야겠습니다.
추석때는 휴게소 들어가기도 힘들텐데요.
식대는는 1.5배 정도 올려줘서 =_= 점점 먹을게 줄어드네요
먹을게 없긴 하죠.
식자제와 인건비 월세 세금 고정비 수수료 등...
식자제 35% 인건비 30% 미만으로 운영 유지가 되염 다행인데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더군요.